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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인 요리사가 일 할 곳을 찾고 있다 연락이 왔습니다.

인도에서 꽤 오랜 기간 일을 했는데, 지금은 직장이 없어 네팔에 머무르고 있다고 하네요.

 

이 친구는 제가 많이 보지는 못했지만 옆에서 일 하는 것을 보고 있으면 진국이기는 하더라구요.

인도 시골 지역에서 3년 가까이 마누라를 데리고 와서 일 할 정도로..

 

델리에서도 일 했다고 하기는 하던데, 자세한 것은 모르겠고

옆에 있을 때 보던 것만 설명을 해 드리면,

김치를 담는다거나 나물 등을 만드는 것은 기본이고

만두 같은 거 직접 손으로 다 빚어서 준비하고,

시골에서 장 봐서 족발 같은 것들도 직접 만들고 했습니다.

 

다만 조금 약하게 느껴졌던 부분은

찌개를 할 때 간하는 부분이 아직은 완전하지는 않다.. 정도로 느껴졌습니다.

이 부분은 옆에서 두고 가이드를 조금 해 줘야 할 거에요 아마도..

 

칼질하고 그런 것들 능숙하게 다 하고,

15인분 식사를 다 준비할 수 있을 정도로 성실하게 일 하던 친구라 지금 직장이 없는 것이 조금 안타깝네요.

 

현재 나이는 28세이며,

네팔 친구 답게 어린 나이에 결혼해서 그런지 아이가 벌써 셋이라고 합니다.

 

가장 최종적으로 받았던 급여는 월 3만 루피 수준이라고 하며,

희망 급여는 3만에서 3만 5천루피라고 합니다.

다만 시골에서 일 하다 보니 험지 프리미엄이 붙은 감도 없지 않으므로 적절히 네고를 해 볼 여지는 있지 않을까 합니다.

 

연락처는 9803845612인데, 지금은 네팔에 있어서 연락이 잘 될지는 모르겠네요.

번호를 등록하면 카톡에 뜰 것 같기는 한데....

잘 안되면 페이스북으로 한 번 연락해 보세요.

이름은 수닐 라마(Sunil Lama)입니다.

 

영어로 이야기하는 지시를 거의 다 알아듣기는 하는데,

읽고 쓰기가 완벽한 것은 아니고

한국어도 요리 관련된 것은 알아 듣는 것은 문제가 없지만

한국인을 일 시키는 것 마냥 하기에는 조금 어려울 것입니다.

 

이미지: 사람 1명, 나무, 실외, 자연

 

 

이 친구가 만들었던 음식들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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