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잘디잘디 뉴스

* 제목과 간단한 요약, 기사에 대한 의견을 원문의 링크와 함께 덧붙여 주세요.

* 기사 전문 및 단순 번역 자료를 그대로 게시할 수 없으며, 언론사의 이미지를 그대로 사용하는 것도 저작권에 위배될 수 있습니다.

조회 수 148 추천 수 1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Extra Form
출처 Economic Times
날짜 2018-05-20
링크 https://economictimes.indiatimes.com/new...244154.cms
제목 출시 4년째인 인도의 'e-관광 비자', 현재까지 140억 루피의 수입 보고

인도 정부가 지난 2014년에 출시한 'e-관광 비자'를 통해 약 140억 루피(2,200억원)의 수입을 확보한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이코노믹 타임스는 내무부 발표를 인용해 이와 같이 전하면서, 2017년 한해 동안 e-비자를 통해 방문한 관광객 수는 190만명으로, 금년인 2018년에는 그 수가 250만명까지 증가할 전망이라고 보도했습니다.

 

e-visa.jpg

https://indianvisaonline.gov.in/evisa/tvoa.html

 

e-비자 시스템은 비자 사무 등 출입국 절차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향상시킬 목적으로, 지난 2014년 내무부 산하 외국인 방문자 부서의 주관으로 처음 도입되었습니다.

 

현재 163개 국적을 대상으로 25개의 국제 공항과 5개의 항구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수수료 요율은 '0', '25 달러', '50 달러', '75 달러' 등 4가지 단계로 구성되며, 구체적인 비용은 상호성 및 국적에 따라 정해집니다.

 

방문자는 인도 입국 전 e-비자 플랫품을 통해 방문 신청 절차를 수행할 수 있으며, 신청 승인 이후 수령하게 되는 'e-mail 허가서'를 출력하여 출입국 절차 과정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러한 e-비자 카테고리에는 '관광' 뿐만 아니라 '비즈니스'나 '의료' 방문도 포함됩니다.

 

현재 e-비자의 신청 후 입국가능 기간은 종전 30일에서 120일로, 그리고 체류 기간은 30일에서 60일로 연장되었습니다. 이는 해당 제도가 성공적으로 안착함으로써 e-비자를 통한 방문객 수가 급격히 증가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관광 및 e-비즈니스 비자 방문객 수는 2배로, 그리고 e-의료 비자 방문객 수는 3배까지 증가)

 

또한 인도 정부는 크루즈 관광을 활성화시킬 목적으로, 2,000-4,000 인승의 대규모 크루즈 선단에 한해 2020년 12월 31일까지 e-비자 신청에 요구되는 생체정보 등록 절차를 면제한 바 있습니다.

 

☞ 참고 기사: 인도 정부, 비자 및 외국인 등록 서비스 위한 온라인 플랫폼 e-FRRO 출시 ('18.4.14일)

 

KORINDIA

KORINDIA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사항 첨부파일의 파일명을 짧게 수정해주세요 운영자 2017.12.21 241 0
공지사항 (필독) 사이트 이용규칙입니다. 1 운영자 2017.09.18 409 1
공지사항 [공지] 잘디잘디 뉴스 게시판입니다. 운영자 2017.09.07 72 0
468 자동차/EV/바이크 스즈키, 2030년까지 인도 내 자동차 생산 규모 250만대 추가 계획 file 사르나트 2018.05.19 80 1
467 자동차/EV/바이크 인도 자동차 벤더들, 광저우에서 개최된 전기차 모터쇼에 참가...중국 기술 도입에 관심 표명 file 사르나트 2018.05.19 58 1
466 화장품/미용 인도 정부, 화장품류에 베지터리언 혹은 논베지터리언 컬러 코드 표시 방안 추진 file 사르나트 2018.05.21 75 1
465 식품/음료/외식 델리 주정부, 시내 900여개 주점에 대해 '녹음된 음악' 재생 금지 결정...지역민 소음 민원 때문 file 사르나트 2018.05.21 192 1
» 여행/관광 출시 4년째인 인도의 'e-관광 비자', 현재까지 140억 루피의 수입 보고 file 사르나트 2018.05.21 148 1
463 IT/스타트업 중국의 자전거 공유 스타트업 '모바이크', 수주 내 인도 진출 예정 file 사르나트 2018.05.21 60 1
462 자동차/EV/바이크 니산 인디아 첸나이 공장, 해치백 '미크라'의 생산 공정 프랑스로 이전 file 사르나트 2018.05.21 57 1
461 여행/관광 인도 정부, 아루나찰프라데시와 시킴에 대한 해외 관광객 접근 제한 조치 해제 검토 file 사르나트 2018.05.21 98 1
460 질병/보건/위생 니파바이러스 패닉, 케랄라에서 감염의심자 12명 사망 file 사르나트 2018.05.22 202 1
459 사회/이슈 타밀나두 구리 공장 반대 시위대 경찰과 충돌...11명 사망 file 사르나트 2018.05.23 77 1
458 항공/우주 인도 정부, 24시간 내 항공권 취소 시 수수료 면제 방안 검토 file 사르나트 2018.05.23 34 1
457 통신/모바일 삼성, 노이다 신규 생산 설비 가동 금년 내 시작...생산 규모 2배 조준 file 사르나트 2018.05.23 205 1
456 화학/정제 인도 가솔린-디젤 가격 최고치 경신...정부는 유류세의 인하도 검토 file 사르나트 2018.05.23 104 1
455 재해/기후 인도기상청, "폭염 27일까지 계속될 예정" file 사르나트 2018.05.24 71 1
454 인프라 뭄바이-나그푸르 고속도로 프로젝트 입찰에 18개 기업 참가 file 사르나트 2018.05.24 96 1
453 경제 유가 인상이 인도 경제에 미치는 영향 file 사르나트 2018.05.24 233 1
452 자동차/EV/바이크 마루티 스즈키의 벤더사들, 본사의 2030년까지 500만 대 판매 목표 버거워 file 사르나트 2018.05.25 62 1
451 정책 1,300억 루피 규모의 인도 정부발 입찰, '메이크 인 인디아' 촉진 위해 철회 혹은 취소 file 사르나트 2018.05.25 89 1
450 IT/스타트업 해외로 눈돌리는 인도 스타트업, '올라'에 이어 '오요 룸스'와 '렌즈카트'도 해외 진출 추진 file 사르나트 2018.05.26 112 1
449 자동차/EV/바이크 스즈키와 토요타, 인도를 거점으로 세계 시장 공략을 위해 협력 file 사르나트 2018.05.26 78 1
Board Pagination Prev 1 ...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 86 Next
/ 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