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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재해/수자원 몬순의 지연으로 금년 6월은 지난 5년 중 가장 건조한 달로 집계...작황 부진 등 경제적 악영향 가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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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 기상청 자료: 몬순의 지연으로 지난 6월의 전국 평균 강수량은 평년의 1/3 수준으로 5년 중 가장 건조한 달로 집계

 

 * 그 중 사탕수수 주경작 지역인 우타르프라데시는 강수량이 61% 감소

 

▶ 때문에 전체 경작지의 절반 이상이 우천에 의존하고 있는 인도 농업의 특성상 상당한 타격이 예상, 특히 향후 2~3주 내 충분한 강수량이 확보되지 못한다면 작황 불황 및 농촌 수요 감소 등 불가피

 

 * 인도 경제에서 농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15%에 불과하지만, 직간접적인 종사 인구는 60% 정도

 

▶ 금년 몬순은 평년 보다 일주일 정도 늦은 6월 8일경 남부 케랄라에 처음 당도했지만, 사이클론 '바유'의 영향으로 발달 과정이 지체되고 있음

 

 * 몬순은 7월부터 인도 전역에 영향을 미치기 사작하여 9월까지 계속됨, 1년 전체 강수량의 2/3 가까이 차지

 

 * 몬순 지연으로 6월 28일 기준 경작지 1,470만 헥타르에 파종, 이는 전년 대비 10% 감소한 수준

 

▶ 다만, 7월 강수량도 평균에 미달하겠지만 6월 보다는 양호할 전망

 

 * 7월 첫째주 면화, 소이빈, 펄스콩 등이 재배되는 서부와 중부 지역은 양호, 하지만 북부 지역은 평균에 미달할 전망

 

 * 7월 하순 북서부 지역 강수량은 개선될 전망, 하지만 중부와 서부 지역은 침체될 수도

 

 

 

India suffers driest June in five years, fears for crops and economy

 

India had its driest June in five years due to a delay in monsoon rains, the weather department said late on Sunday, raising fears for crops and the broader economy. (...)

 

monsoon rural farm.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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