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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호수들을 살려낸 인도의 26세 청년, 그의 영웅담을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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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기사: 26-year-old engineer helps bring 10 ponds back to life in Greater Noida, Times of India, 2019-04-07

 

 

▶ 서머리 발췌

 

* 람비르 탄와르(Ramveer Tanwar)가 지역 공과대학의 학생이 되고나서, 그는 어린 시절에 자주 뛰놀던 장소들이 점점 사라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죠. 인도는 전국적으로 수질 악화를 겪고 있었고, 중심가에서 멀리 떨어진 람비르의 고향 같은 마을에, 이 위기는 더욱 심각하게 다가왔습니다.

 

* 람비르는 우선, 죽어가는 물의 공급원을 위해 뭐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진 마을의 어린아이들을 가르치기 시작했습니다.

 

* 나중에 그는 물 절약에 대한 논의를 도모하고 방안을 제시할 수 있는 특별한 장소를 만들어, 매주 일요일 학생들에게 부모님과 함께 오라며 초대하였습니다.

 

* 2015년, 람비르와 그를 돕는 자원 봉사자들, 학생들과 그들의 부모들은 처음으로 한 연못의 모든 쓰레기를 제거하게 됩니다. 그들은 연못을 깨끗하게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그 주변에 나무도 심었지요.

 

* 많은 자원 봉사자와 지지자들의 노력덕에, 인도 전역에 있는 수많은 연못과 호수는 본모습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물 속을 깨끗하게 만드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일은 더 이상의 오염을 방지하는 것이었습니다.

 

* 주(州) 당국은 람비르가 “지하수 군대"라는 단체를 각 구역마다 설립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고, 이 젊은 선구자는 이제 그가 사는 구역의 담당자가 되었습니다.

 

* 이 인도의 젊은 환경 운동가가 시작한 또 하나의 캠페인은 바로 #selfiwithpond 입니다. 람비르 본인에 의하면 “쓰레기장으로 변해가고 있는 죽어가는 호수들과 청년들 사이에 연결고리를 놓아주는 것”이 계획이라고 합니다.

 

* 독일의 21세 청년인 펠릭스 핑크바이너는 “지구를 위해 나무를 심자" 라고 불리는 범세계적 청년 운동의 창시자입니다. 기후 사절단이라 불리는 75,000명의 참가자들은 전세계에 150억 그루가 넘는 묘목을 심었습니다!

 

* 지구 생태계 개선을 이루고자 하는 열정을 지녀서 국제적인 명성을 얻은 또 한명의 젊은이는 바로 그레타 선버그 입니다.

 

* 2018년 여름 북유럽을 강타한 폭염으로 인해 산불이 났을 때, 그녀는 손수 만든 현수막을 들고 스웨덴 국회의 계단에서 1인 시위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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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기르 라즈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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