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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모빌리티 '경적을 울리면 더 기다려야' 뭄바이 경찰, 경적 소음 없앨 새로운 신호 시스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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뭄바이 경찰이 도로 위의 심각한 경적 소음 문제를 해결하고자 새로운 교통 신호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1월 6일자 라이브 민트가 보도했습니다.

 

mumbai traffic s.jpg

 

해당 보도에 따르면, 뭄바이 경찰은 소음 문제가 심각한 특정 구간에 데시벨 측정기를 설치하여, 적색 신호 시 일정 데시벨 이하가 될 때만 청색 신호로 전환되는 형태의 새로운 신호 체계를 시범 운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정확히는 소음의 크기가 85 데시벨을 넘어갈 경우 적색등의 대기 시간은 카운트다운 시작값인 90초로 리셋되게 됩니다. 

 

이에 따라 앞으로 뭄바이 운전자들은 신호 대기 시간을 빨리 보내기 위해서는 경적을 이전 보다 덜 울려야 합니다.

 

뭄바이 경찰은 이러한 혁신적인 방식을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소개했습니다.

 

이에 벵갈루루의 경찰청장과 텔랑가나의 상공부 장관도 긍정적인 평가를 전하면서, 자신들의 지역인 벵갈루루와 하이데라바드에도 이러한 방식을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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