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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EV/바이크 중국의 창안과 상하이, 기아차가 있는 AP주를 인도 생산 거점으로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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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부 관계자들에 따르면, 중국의 '창안자동차(Changan Automobile)'는 인도 생산 거점으로 기아차가 소재한 안드라프라데시(AP)주를 유력한 후보로 검토 중

 

▶ 또한 이미 구자라트에서 'MG 모터' 공장을 가동 중에 있는 '상하이자동차(SAIC)'도 2번째 인도 시장 확장 플랜을 AP주에서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 중

 

▶ 다만, 상기 두기업 모두 이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을 발표하고 있지 않음 / 하지만 AP주의 상공부장관은 완성차 업체 최소 3곳이 지역 내 공장 설립에 대해 관심을 표명했다며 이를 간접적으로 인정 / 그 중 일부는 이미 현장 실사 및 당국과의 논의도 진행했다고 함

 

▶ 이처럼 안드라프라데시가 자동차 업계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은 주정부의 과감한 인센티브 정책과 함께, 인프라와 인력 면에서 이상적인 사업 조건을 갖추었기 때문 / 또한 수출의 관점에서 항구 인접성이 높은 것도 강점으로 꼽힘

 

▶ 때문에 이미 한국의 '기아자동차'와 일본의 '이스즈(Isuzu)'도 각각 '아난다푸르(Anantapur)'와 '스리시티(Sri City)'에서 각자의 벤더사들과 함께 생산 거점을 구축 중 / 만약 창안이나 상하이가 해당 지역에 진출하게 된다면 한중일 자동차 벤더 베이스가 한 지역에 구축되는 샘

 

▶ 상기 관계자들은 이에 대한 최종 결정은 현재 진행 중인 중국의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3~4개월 이후에나 내려질 것으로 전망 

 

▶ 참고로 중국의 창청자동차는 마하라슈트라의 '탈레가온(Talegaon)'에 소재한 GM 공장을 인수할 예정 / 100억 루피 규모(1,650억 원)

 

☞ 참고 기사: 중국의 인도 러시 본격화: 창청자동차, 탈레가온 GM 공장 인수 (2020-01-18)

 

 

https://www.thehindubusinessline.com/specials/auto-focus/now-the-chinese-beat-a-path-to-andhra-pradeshs-door/article30872090.e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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