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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통관/관세 미국, 중국을 누르고 인도의 제1 교역국으로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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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3일자 PTI)

 

▶ 인도 상공부 자료에 따르면, 2018-19 회계연도 인도와 미국 간의 교역 규모는 총 879.5억 달러로 집계 / 이는 같은 기간 인도와 중국간의 교역 규모인 870.7억 달러 보다 높은 수치 

 

▶ 이와 유사하게 2019년 4~12월 기간 동안 인도-미국 간의 교역 규모는 680억 달러로, 같은 기간 인도-중국 간의 교역 규모인 649.6억 달러 보다 높게 집계

 

▶ 이처럼 미국은 인도의 가장 큰 무역 파트너로 등극 / 본래 2013-14부터 2017-18 회계연도까지는 중국이 1위였음 / 전문가들은 이러한 흐름이 미국과 인도 간의 경제 협력 강화 방침에 따라 향후 수년 동안 계속될 것으로 전망

 

▶ 또한 만약 양국이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할 경우 이들의 교역은 전혀 다른 레벨에 도달할 것으로 기대 / 특히 인도 입장에서는 미국이라는 전세계 최대 시장을 확보할 수 있음

 

▶ 2018-19 회계연도 기준 인도의 대미 무역수지 흑자는 168.5억 달러인 반면, 인도의 대중 무역수지 적자는 535.6억 달러에 달함 / 이처럼 미국은 인도의 최대 교역국인 동시에 최대 무역수지 흑자국으로 역할

 

▶ 현재 인도와 미국 양국은 소규모 무역협정의 체결을 논의 중 / 하지만 몇몇 부분에서의 입장차로 이번 트럼프의 방인 기간 중에는 체결되기 힘들 것으로 전망

 

▶ 인도는 미국측에 철강 및 알루미늄에 대한 관세 감면과 농업, 자동차, 자동차 부품, 엔지니어링 시장에 대한 접근성 확대를 요구 / 반면, 미국은 정보통신 상품에 대한 관세 인하와 함께, 농산물, 제조업, 낙농업, 의료기기, 데이터현지화 등에 대한 접근성 확대를 요구 중

 

☞ 참고 기사: 미국, 인도를 GSP 혜택 대상이 아닌 '선진국'으로 분류 (2020-02-13)

☞ 참고 기사: 인도, 2019년에도 65조원 이상의 대중 무역 적자에 시달려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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