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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매/유통/물류 인도 이커머스 업계, 조만간 필수품 배송 서비스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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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의 이커머스 업체들은 전국 봉쇄 조치로 인해 지난 며칠 동안 상품 배송 서비스를 사실상 중단해야 했지만, 정부 당국과의 협의를 통해 조만간 필수품을 중심으로 배송 서비스를 재개할 예정

 

▶ 실제로 인도의 온라인 소매 업체들은 지난 3일 동안 이번 봉쇄 조치에 따른 주문이행센터의 폐쇄와 현장 및 배송 인력들의 활동 제약, 그리고 주간 트럭 수송의 통제로 인해 배송 서비스를 중단해야 했음

 

▶ 여기에 더해 배송 인력들의 경우 필수 서비스로 분류되었음에도 지역 경찰들에 의해 제지당하거나 폭행당하는 사건이 다수 발생

 

▶ 이에 이커머스 업계는 지자체 및 경찰당국 등과 접촉해 해당 문제에 대한 협조를 요청 후 안전하고 원활한 배송 서비스의 보장을 약속받은 상태

 

 * '전인도상인연합회(CAIT)'측도 내무부 및 산업청의 고위인사들과 접촉해 해당 이슈를 제기

 

 * 현재 델리 경찰과 벵갈루루 경찰은 필수품 배송 인력들을 위한 통행권을 발급 중

 

▶ 이커머스 업계는 배송 서비스가 재개되면 필수품 배송에 최우선 순위를 부여할 것이며, 비필수 주문들은 봉쇄 조치가 끝나는 4월 15일 이후에 처리한다는 입장

 

 * 며칠전 서비스 잠정 중단을 선언한 플립카트측은 델리의 경우 3월 25일 늦은 시간부터, 벵갈루루는 26일부터 서비스가 재개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 / 또한 뭄바이, 첸나이, 하이데라바드도 향후 수일 내 식료품 배송 서비스 재개를 위해 지역 당국과 논의 중이라고 언급

 

 * 아마존 역시 현재 배송 서비스에 차질이 있다고 인정하면서, 필수품 배송을 위해 정부 당국과 협력하고 있음을 공지

 

▶ 다만, 이들은 정부에 어떤 상품이 필수 상품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확실히 해줄 것을 요청하고 있음 / 내무부의 봉쇄 조치 가이드라인에는 필수품의 종류로 식품, 의약품, 의료기구 등만이 언급되었기 때문

 

☞ 참고 기사: 델리 주정부, 봉쇄 기간 중 필수 배송 인력에 대해 전자 통행증 발급 (2020-03-25)

☞ 참고 기사: 플립카트, 코로나 사태 관련 서비스 일시 중단 (2020-03-25)

☞ 참고 기사: 아마존 인디아, 당분간 필수 상품만 배송 예정 (2020-03-25)

 

 

https://economictimes.indiatimes.com/small-biz/startups/newsbuzz/covid-19-harried-etailers-look-to-deliver-the-goods/articleshow/74820615.cms
 

https://www.business-standard.com/article/companies/21-day-lockdown-e-commerce-firms-set-to-resume-work-after-police-assurance-120032600048_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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