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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뉴스브리핑 [한국관련 기사, 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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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지에 아로새겨진 구전설화(신문)

(한지에 아로새겨진 구전설화 / 인도, The Hindu(Metro plus), 2020.7.29., Gowri S, 뉴델리, 요약번역)

 

한국에서 오랫동안 구전되어온 춘향과 몽룡의 사랑이야기는 자신의 운명에 굴복하지 않는 강한 의지를 가지고 있는 여주인공 춘향에 의해 조명을 받고 있음. 이 이야기에 대해 춤, 영화, 연극등을 통해 다양한 각색이 이뤄져 왔으나 서울에 근거를 둔 극단 서울에 의해 만들어진 ‘춘향’이라는 최근 작품은 전 세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음. 극단 서울은 1995년 개시 이래로 영어로 된 뮤지컬 작품을 제작해왔고, 첸나이 소재 인코센터의 도움으로 인도의 팬들을 위해 이번에 해당 작품을 온라인으로 제공. ‘춘향’작품의 제작은 2002년 FIFA 월드컵때로 거슬러 올라가는데, 당시 한국은 오래된 전설의 이야기들을 다양한 장르로 각색하는 것이 유행.

극단 서울의 예술감독인 나티아 이는 이것은 기본적으로 사랑 이야기지만 믿음을 주제로 한다면서 우리가 믿음이 있다면 어떠한 유혹이나 역경도 이겨낼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작품의 보편성을 얻고자 노력했음을 언급. 나티아씨는 이어서 작품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는 한지로 만들어진 의상에 있는데, 그 한지는 좀처럼 찢겨지지 않는 내구성이 있는 것으로 당시 기생이나 기품있는 여인들이 입던 한국의 전통의상을 표현해내기 위해 사용됐다고 함. 작품의 감독인 김 케빈씨는 연극작품이 과거와 현재 한국의 모습을 둘 다 구현해 낼 것인데, 예를 들면 한국의 전통적인 춤과 현대 비보이를 융합한 안무가 그렇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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