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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뉴스브리핑 [한국관련 기사,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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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희 회장 사망 삼성에 대한 희망 발화[신문)

(이건희 회장 사망 삼성에 대한 희망 발화, Death sparks Samsung hopes / 인도, The Asian Age, 2020.10.27., 로이터, 서울, 요약번역)

 

이건희 회장 사망 후, 높은 배당금과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구조 조정에 대한 기대로 삼성전자 및 계열사 주식가격 상승. 투자자들은 새로운 지도자와 10조원에 달하는 상속세로 인해 변화의 촉매제가 될 것으로 분석. 삼성물산과 삼성생명보험 주식은 각각 13.5%, 3.8% 상승. 이재용 부회장은 삼성물산에 17.3%, 삼성생명에 20.76% 주식 소유. 거대한 상속세 납부를 위해 우선순위에서 밀리는 다른 계열사들의 주식을 팔거나 배당금을 높일 수 밖에 없을 것으로 분석.

 

❑ 대부 기업인, 이건희 사망[신문)

(대부 기업인, 이건희 사망, Lee Kun-hee: Passing Of a Corporate Titan / 인도, Economic Times, 2020.10.27., 요약번역)

 

이건희 회장의 사망으로 전 세계의 기술과 혁신의 발전소였던 삼성의 중요한 시대가 끝을 맺게 됨. 삼성의 이 세대는 1993년, 이 회장이 프랑크푸르트에서 임원들과의 미팅에서 더 이상 마지못해 판매하며 판매 후에도 애프터 서비스에 비용이 낭비되는 조잡한 제품을 판매하지 않을 것이라는 기업의 혁신 방침을 발표하며 시작. 1995년에는 그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던 핸드폰과 가전제품 15만개를 직원들 눈 앞에서 불태움. 이 회장의 리더십에 의해 삼성은 오늘날 연구개발 분야에서 세계 최상위 그룹의 기업이 되었음. 한국의 작은 마을에서 건어물과 식료품을 팔던 작은 회사가 전 세계 최대 핸드폰과 반도체 제조사가 되었고, 세계 12위 경제대국인 한국의 경제를 움직이던 동력이 되었음. 삼성의 발전에는 외국기업들과 경쟁하도록 지원한 한국의 국가 정책도 한몫했는데, 인도는 자국 기업들을 외국 기업들로부터 보호하려고만 함.

 

 

❑ 주인도한국문화원 에세이, 퀴즈 경연대회 개최[온라인)

(주인도한국문화원 에세이, 퀴즈 경연대회 개최, Essay and Quiz Competition organized by Korean Cultural Center / Easy Shiksha, 2020.10.26., 델리)

 

https://easyshiksha.com/news/essay-and-quiz-competition-organized-by-korean-cultural-center

 

제 5회 한인도 친선 퀴즈 콘테스트, 324개 학교, 55000명 학생 참여, 한국은 나에게 어떤 영감을 주는가, 학생들의 한국에 대한 러브레터, 제 8회 전인도 한인도 친선 에세이 경연대회, 642개 학교, 34000명 학생 참가, 국가교육정책 한국어 제 2외국어 채택, 신봉길 대사 언급, 10명의 인도 학생 한국방문 체험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도 주인도한국문화원 2개의 연례행사 개최, 제 5회 한인도 친선 퀴즈 경연대회 및 제 8회 한인도 친선 에세이 경연대회. 에세이 경연대회 우승자 3명, 퀴즈 경연대회 우승자 7명, 5박 6일 한국방문 부상. 10월 23일과 27일, 각각 시상식 개최. 신봉길 주인도 대사, 어려운 상황에서도 새로운 도전과 배움은 이를 이겨낼 수 있는 열정과 에너지를 줄 수 있다, 인도 교육정책에 한국어가 새롭게 제 2외국어로 채택되어 한인도 관계 증진에 많은 기여을 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한다고 언급.

퀴즈 대회는 4개 지역, 323개 학교 57,197명의 학생이 참가하여 한국의 역사, 문화, 상식에 대해 경연. 에세이 대회는 4월 23일부터 8월 18일까지 주니어(6학년에서 9학년)와 시니어(10학년에서 12학년) 부문으로 나뉘어 642개 학교, 34,756명 학생 참여. 시니어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찬디가르 시에 소재한 델리 퍼블릭 학교의 사베쉬 프라부(Sarvesh Prabhu)는 우승 소감으로 ‘수필을 쓰기 위한 충분한 시간이 있었기에 한국의 밝은 역사와 어두운 미스테리, 굉장한 산업발달에 대해 공부하며 연구할 수 있었다. 열심히 준비했던 나의 노력과 시간들이 마침내 보상을 받게 되어 너무 기쁘고, 꿈에 그리던 인크레더블한 한국을 방문하는 그 날이 너무 기다려진다’ 라고 전했다.

2020.10.27, Death sparks Samsung hopes, The Asian Age, pg7.jpg

2020.10.27,Lee Kun-hee Passing Of a Corporate Titan, Economic Times, pg1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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