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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뉴스브리핑 [한국관련 기사,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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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 전인도 온라인 한식 조리 경연대회, 김치의 날 시상식[온라인]

(2020 전인도 온라인 한식 조리 경연대회, 김치의 날 시상식, Pan India Online Korean Culinary Challenge 2020 to declare winners on It’l Kimchi Day/ 인도, Asian Community News, 2020.11.5., Sanjeev K Ahuja, 뉴델리)

 

https://www.asiancommunitynews.com/pan-india-online-korean-culinary-challenge-2020-to-declare-winners-on-itl-kimchi-day/

 

한국의 음식과 조리를 홍보하기 위한 노력으로 주인도한국문화원이 한식진흥원 및 현지 조리전문 대학 교육기관, Banarsidas Chandiwala Institute of Hotel Management & Catering Technology과 함께 온라인 한식 조리 경연대회를 주최, 대회 참가 대상은 현지 조리 전문 교육기관의 학생들과 현지 호텔 조리사, 2개 부문으로 참가자들은 온라인으로 자신들의 한식 조리 영상을 접수, 제출. 최종 우승자가 발표될 시상식은 김치산업의 진흥과 김치문화를 계승·발전하고 김치의 영양적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기 위하여 지정한 11월 22일, 김치의 날에 열릴 예정. 온라인 행사의 장점을 극대화하기 위해, 네티즌 참여 평가항목을 추가해서 SNS에서 가장 조회수가 많은 10개의 영상을 1차로 선정하고, 선정된 10개의 영상에 대해 요리 전문가 패널에 의한 2차 심사를 진행. 심사위원단에는 한국의 식품명인인 이연순 교수도 포함.

음식과 조리의 1차적인 평가기준인 ‘맛’의 한계를 벗어나서 영상을 통해 보여줄 수 있는 조리사의 기술과 퍼포먼스, 불특정 다수인 네티즌과의 소통능력, 한국음식의 다채로운 색깔과 장식등이 평가요소로 지정되면서, 기존의 1차적인 조리 경연대회에서 도전적이고 실험적인 새로운 국면으로 넘어가는 시도로 평가되고 있다. 시상식에는 신봉길 주인도대사, 사트비르 싱크 인도 호텔경영 요식 기술 위원회 연구이사, 라즈 키쇼르 반다리 바나시다스 찬디왈라 호텔경영 조리전문 대학 총장등이 참석예정. 신봉길 주인도한국대사는 “인도 요식업을 이끌어가는 주요 교육기관들의 학생들과 최고급 호텔 조리사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경연대회를 통해, 인도 요식업계에 한식이 소개, 홍보되어지기를 기대한다. 더불어 코로나 팬데믹 상황으로 집안에 갇혀있는 사람들이 보여지는 한식의 새로운 맛을 경험하며 위안을 얻었으면 좋겠다”라며 메세지를 전했다.

 

❑ 주인도한국문화원 학생, 아누부띠 가가티 서울에서 열린 한국어 대회 우승[온라인]

(주인도한국문화원 학생, 아누부띠 가가티 서울에서 열린 한국어 대회 우승, Korean Cultural Centre India student Anubhuti Kakati wins top Korean language contest in Seoul/ 인도, Asian Community News, 2020.11.4., Sanjeev K. Ahuja)

 

https://www.asiancommunitynews.com/korean-cultural-centre-india-student-anubhuti-kakati-wins-top-korean-language-contest-in-seoul/

 

아누부티 가가티 주인도한국문화원 학생이 2020 세종학당 한국어 쓰기 대회에서 우승함으로써 문화원과 인도에 영예를 안겨다 줌. 시상식은 서울 국립한글박물관에서 비대면으로 개최. 가가티 씨는 ‘온라인으로 만나는 한국’을 주제로 진행된 쓰기 대회에서 한국에 가 본적이 한 번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온라인으로 한국의 노래를 듣고, 한국의 강연 프로그램을 들으며 한국어 선생님이 되기 위한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자신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글로 표현. 이번 시상식에는 대통령 영부인 김정숙 여사가 방문하여 대회 개최를 축하, 김정숙 여사는 축사를 통해 “한류의 급속한 확산과 함께 한국어와 한국어에 대한 세계인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며 “한국어를 배우고 있는 여러분이 한국과 여러분의 나라를 잇고, 세계를 잇는 가교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언급. 김정숙 여사는 2018년 국빈으로 인도를 2번 방문하였고, 아요디아 지역의 디왈리 행사에 참여. <세종학당 한국어 말하기·쓰기 대회>는 전 세계 세종학당이 매년 참가. 올해 말하기 대회는 46개국 90개 세종학당에서 열렸으며 1,918명이 참가. 쓰기 대회는 33개국 53개소 세종학당에서 개최했으며 참가자는 1,031명. 쓰기 대회 우승자인 가가티가 한국어를 공부한 주인도한국문화원 세종학당은 일반 한국어 강좌 뿐만 아니라 현재 고급 토픽반과 한국어 교원 과정 제공중.

 

❑ 10개 학교, 140명 학생 한국어 강좌 수강[온라인]

(10개 학교, 140명 학생 한국어 강좌 수강, 140 Students from 10 Indian schools complete Korean language classes/ 인도, curriculum-magazine, 2020.11.4.)

 

http://www.curriculum-magazine.com/140-students-from-10-indian-schools-complete-korean-language-classes/

 

2020년 5월에 시작된 금번 한국어 취미반 수업에서 총 10개 학교의 140명 학생들이 수료. 비록 비대면으로 진행된 수료식이었으나 코로나도 막을 수 없을 수 없는 인도 학생들의 한글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 신봉길 주인도 대사는 “인도 정부가 이번에 한국어를 제 2외국어로 채택함으로써 인도 학교 한국어 교육의 기초가 다져졌으며 2021년에는 인도 학교 한국어 교육의 튼튼한 기초를 놓는 해로 인도학교를 위한 ‘한국어 교육과정과 교재’가 조속히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또한 2020년에 정규과목으로 한국어를 배운 학생들이 9학년이 되는 2023년까지는 인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도 한국어가 채택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빠르뚜쉬 다네티아 학생(Apeejay School, 9학년)은 한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는 데 있어서 그 나라의 언어가 큰 역할을 하는데 이번 한국어 수업을 통해서 한국어 뿐만 아니라 온돌 등과 같은 한국의 의,식,주와 관련된 문화도 함께 배울 수 있어서 좋았고 이런 기회를 준 학교와 문화원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그간 주인도 한국문화원은 106개 학교와 자매결연을 맺고 한국어 시범 수업을 시작으로 인도학교 한국어 보급을 위해 꾸준히 힘써 왔다. 인도 코로나 상황으로 4월부터 비대면 수업으로 진행하게 된 인도학교 한국어 수업은 교사들의 재빠른 온라인 강좌로의 전환의 노력이 그 결실을 맺어 코로나로 인한 혼란스러운 상황속에서도 강의 일정을 무사히 끝낼 수 있었다.

2020년 인도 학교 한국어 취미반 수업을 담당한 인도인 하쉬 샤르마 교사는 “코로나로 힘든 상황 속에서 실시간 온라인 수업을 진행하는 것이 결코 쉽지 않은 일이었으나 수료식을 통해 학생들의 소감을 듣고 보니 가슴이 뭉클하고, 불안정한 인터넷 상황 등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 힘들게 진행한 강좌였기에 더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 푸 바오: 한국에서 태어난 첫 번째 팬더[신문]

(푸 바오: 한국에서 태어난 첫 번째 팬더, Fu Bao: 1st panda born in S. Korea/ 인도, Asian Age, 2020.11.5., 요약번역)

 

한국에서 처음 태어난 아기 팬더, 푸 바오, 지난 수요일 에버랜드에서 선별된 어린이들과 기자들에게 공개. 푸 바오는 중국의 팬더 외교로 인해 한국이 2016년에 선물 받은 아이 바오와 리 바오의 새끼. 에버랜드는 다음주에 일반인들에게 공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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