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 아래로
  • 위로
  • 쓰기
  • 검색

데일리뉴스브리핑 [한국관련 기사, 11.18]

  • 흑곰
  • 34
  • 0

❑ 방탄소년단 ‘다이너 마이트’ 6억 조회수를 넘어서며 새로운 기록 수립[온라인]

(방탄소년단 ‘다이너 마이트’ 6억 조회수를 넘어서며 새로운 기록 수립, BTS track 'Dynamite' surpasses 600 million views to create a new record /인도, Times of India, 2020.11.17., 뭄바이, 요약번역)

 

https://timesofindia.indiatimes.com/entertainment/k-pop/music/news/bts-track-dynamite-surpasses-600-million-views-to-create-a-new-record/articleshow/79259071.cms

 

방탄소년단 ‘다이너마이트’와 함께 새로운 기록 수립. 할리우드 보고서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최근 싱글곡 ‘다이너마이트’가 유명한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6억 조회수를 넘어섰다고 함. 8월에 출시된 뮤직비디오는 블랙핑크의 이전 기록을 깨고, 가장 빨리 6억 조회수를 넘어선 한국 그룹 뮤직비디오가 되었음. 방탄소년단은 11월 20일, 9번째 새 앨범인 ‘BE’를 발매하고, 11월 22일 미국 음악 시상식에서는 ‘Life Goes On’ 공연을 선보일 예정.

 

❑ 방탄소년단: 지민, V, 정국 연습 중 서로를 베개 삼아 휴식[온라인]

(방탄소년단: 지민, V, 정국 연습 중 서로를 베개 삼아 휴식, BTS: Jimin, V & Jungkook using each other as pillows during practice break hits us right in the Vminkook feels, Lens / 인도, Pinkvilla, 2020.11.18, Karishma Shetty, 뭄바이, 요약번역)

 

https://www.pinkvilla.com/entertainment/bts-jimin-v-jungkook-using-each-other-pillows-during-practice-break-hits-us-right-vminkook-feels-575238

 

방탄소년단의 신규 앨범, BE 출시 3일전. 7명의 멤버들은 새 앨범 출시와 연말 시상식 공연을 위한 연습이 한창. 시간이 다가오면서, 멤버들 역시 팬들을 위해 소셜미디어에 자신들의 사진을 쏟아내기 시작. 최근 지민과 V, 정국이 연습중에 서로를 베개삼아 낮잠을 자는 모습의 사진공개.

 

❑ 여성이 시신을 다룬다: 한국에서 금기시 되던 여성 장의사 증가[온라인]

(여성이 시신을 다룬다: 한국에서 금기시 되던 여성 장의사 증가, Women handling the dead: More female morticians in South Korea as taboo fade /인도, Deccan Herald, 2020.11.18., 요약번역)

https://www.deccanherald.com/international/world-news-politics/women-handling-the-dead-more-female-morticians-in-south-korea-as-taboo-fades-916978.html

성 역할에 대한 관점의 변화와 여성의 시신은 여성이 다뤄주기를 바라는 선호에 따라 그동안 여성이 거부됐었던 영역에 한국의 여성 장의사가 늘어나고 있음. 최근 여성 유명인사들의 죽음과 여성들에 대한 성범죄 증가에 따라 가족들이 자신들의 할머니와 어머니, 딸들을 보내는 방식을 변화시키기 시작. 성남시에 소재한 을지 대학의 시체방부처리학과의 이정우 교수는 2000년대 초반에는 나라 전체 장의사 학생이 3분의 1만이 여성이었으나, 최근에는 한 교실의 60%가 여성 수강생이라 언급. 장례 회사들은 여성 장의사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고 언급. 한국의 자살율은 2019년 OECD 회원국가들의 평균 11.3%와 비교해 24.6%로 선진국 사이에서 가장 높음. 당시 자살율이 가장 높았던 연령대는 10대에서 30대사이 였음. 2019년 4000명 이상의 여성이 자살을 했고, 그 중에는 K팝 스타인 구하라와 설리도 있었음. 하지만 여성 장의사에 대한 반발도 남아있는데, 졸업 후 장의사를 계획중인 21세 신화진씨는 그녀의 장모로부터 죽은 시체를 만진 손으로 감히 내 식사를 요리할 생각을 할 수 있느냐라는 질문에 충격을 받았음.

 

❑ 방탄소년단 방문 기사 짧은 시간내 10만 조회수 획득, 인도와 남아시아 K팝 아미들 초 흥분[온라인]

(방탄소년단 방문 기사 짧은 시간내 10만 조회수 획득, 인도와 남아시아 K팝 아미들 초 흥분, BTS arrival story gets over 100,000 hits on ACN within hours; K-pop Army across India, South Asia super excited /인도, Asian Community News, 2020.11.16., Mamta)

 

https://www.asiancommunitynews.com/bts-arrival-story-gets-over-100000-hits-on-acn-within-hours-k-pop-army-across-india-south-asia-super-excited/

 

스리랑카, 방글라데시, 네팔, 파키스탄의 K팝 팬들 모두가 방탄소년단이 자신들의 나라를 먼저 방문해주기를 바라고 있고, 인도 북부와 남부 팬들은 방탄소년단이 자신들의 지역을 먼저 와주길 바라고 있다.

아시아 커뮤니티 뉴스가 최근 보도한 “환호하라, K팝 팬들이여. 방탄소년단이 다음 월드투어로 인도에 오고 있다” 기사가 놀랍게도 인도 뿐만 아니라 주변국인 스리랑카와 방글라데시, 네팔, 파키스탄 뿐만 아니라 사우디아라비아로부터도 K팝 팬들의 거대한 반응을 불러 일으켰다. 기사가 보도된 지 30시간만에 방탄소년단 이야기는 아시아 대륙의 K팝 애호가들로부터 10만회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면서 해당지역 방탄소년단의 거대한 팬덤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인도와 주변국가 독자들로부터 환호하는 피드백 점수가 쏟아지면서, 방탄소년단이 조만간 인도에 온다는 것을 알게된 팬들의 즐거움은 걷잡을수가 없었다. 많은 팬들은 심지어 기쁨의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눈물을 머금으며 쿠쉬부씨는 너무나 흥분된다, 방탄소년단을 정말로 사랑하고, 아미의 한 멤버라는 것이 기쁘다. 불가능해 보였던 그들을 인도에서 보게된다면 정말 엄청난 기회가 될 것이다. 소식을 들었을 때 눈물을 흘리며 기뻐했다. 인도에서 K팝을 지지하거나 방탄소년단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아는 모든 사람은 인도 아미이다. 보라해. 라고 댓글을 달았고, 그녀의 반응에 다른 K팝 팬인 수프리야 씨는 소식을 듣고 너무 행복했고, 지금은 어서 이 팬데믹을 끝내달라고 신께 기도하고 있는 중이다. 내 오빠들을 현실에서 만나는 걸 더 이상 기다릴수가 없다. 사랑해 방탄소년단, 보라해. 라고 댓글을 달았다.

이미 떠난 주인도한국문화원의 김금평 전임원장의 인도 K팝 팬들에 대한 그의 마지막 영상 메시지에서 코로나 팬데믹 상황이 끝난 바로 직후 여러분들은 방탄소년단을 만나게 될거라 확신한다고 말했었다. 또다른 구독자인 리챠씨는 방탄소년단을 본다는 생각에 너무너무 흥분된다. 뉴스를 보고나서 얼마나 행복했는지 말로 표현할 수가 없다 라고 말했다.

많은 K팝 팬들은 방탄소년단이 인도의 어느 지역에 올 것인지에 대해 염려하고 있다. 팬들의 댓글에서 자신들의 지역에 와주길 바란다는 팽팽한 경쟁이 보여지고 있다. 인도 남부 지역에 살고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낙샤트라 엘란고반씨는 방탄소년단이 여기로 와주길 바라지만, 그들이 좀 더 남부지역도 살펴봐주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반면 북부지역의 아디띠씨는 언젠가 그들이 인도에 온다는 것이 너무 기쁘다. 나는 영원히 그들을 기다려 줄 수 있다. 하지만 그들이 남부가 아닌 델리나 북부지역으로 와줬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고등학생인 나로서는 남부지역에 가기 어렵기 때문이다. 라고 말했다.

주변국가들의 K팝 팬들 역시 그들의 관심을 울리며, 방탄소년단이 자신들의 나라에 먼저오기를 촉구하고 있다. 방글라데시의 킴라일라씨와 스리랑카의 디노댜씨는 각각 방탄소년단이 그들의 나라에 먼저 와주길 바란다고 썼다. 네팔의 보라해 라는 아이디는 인도 아미들로 인해 정말 행복하지만, 그들이 네팔에도 와주길 바란다. 올해의 나의 소원은 팬데믹 상황이 끝나고 내가 가장 좋아하는 방탄소년단을 만나는 것이다. 그들이 네팔에 오는 게 불가능한 일이라는 걸 알지만, 매일 신께 기도드리고 있다. 네팔 아미들의 많은 사랑이 있다. 라고 댓글을 달았다.

K팝 팬들의 댓글

히만쉬 파딱 : 마침내 방탄소년단이 인도에 온다는 것에 너어무 행복하다. 내가 아미 회원이 된 이후부터 계속 기다려 오고 있다. 사랑해요, 방탄소년단.

샤야스타 : 믿을수가 없어요. 방탄소년단이 곧 인도에 온다니. 인도 K팝 아미들이 모두 행복할거에요. 얼굴을 맞대고 보고 싶지만, 콘서트 티켓을 살 형편이 못돼요. 하지만 그들이 곧 온다는 거에 행복합니다.

김민현 : 방탄소년단이 온다는 것에 기쁘지만, 엑소도 왔으면 좋겠는데 왜냐하면 방탄소년단 만큼이나 유명하고, 방탄소년단 보다 더 귀엽기 때문.

디뱌 마리아 조이 : 와, 좋은 소식이네요. 내가 20대나 25세가 돼서 방탄소년단을 직접 만나 사인을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방탄소년단 인도를 사랑해서 행동을 취해줘서요.

 

❑ 2020 찬디왈라 요리 대회[온라인]

(2020 찬디왈라 요리 대회, Unfurling Chandiwala Hospitality Ensemble 2020, /인도, FnB news, 2020.11.17.)

 

http://www.fnbnews.com/Top-News/unfurling-chandiwala-hospitality-ensemble-2020-61457

 

찬디왈라 요리 대회는 전국의 요식업, 조리학과 학생들이 그들의 직업 소명의식을 발견하고 요식업의 최고를 가리기 위한 경쟁의 장. 올해 19회를 맞는 찬디왈라 요리 대회가 온라인으로 시행되어 11월 22일과 23일 시상식이 열릴 예정. 올해는 주인도한국문화원과 협력하여 11월 22일 김치의 날을 기념하여 이뤄질 예정.

대회 참가 대상은 현지 조리 전문 교육기관의 학생들과 현지 호텔 조리사들로서 참가자들의 조리 영상들이 요리 전문가 패널에 의해 심사될 예정. 음식과 조리의 1차적인 평가기준인 ‘맛’의 한계를 벗어나서 영상을 통해 보여줄 수 있는 조리사의 기술과 퍼포먼스, 불특정 다수인 네티즌과의 소통능력, 한국음식의 다채로운 색깔과 장식등이 평가요소로 지정

 

 

 

KORINDIA

KORINDIA

공유

facebooktwitterpinterestbandkakao story
퍼머링크

댓글 0

본문에 대한 여러분들의 의견을 전해주세요.^^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신고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신고 하시겠습니까?

삭제

"님의 댓글"

cmd_comment_do 삭제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