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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국제/교류 인도-중국, 회담 결렬에 국경 지역 갈등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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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ERiCs 원문링크

 

☐ 중국, 라다크 회담 결렬 이후 인도 국경에서 탱크 훈련 실시

- 롱샤오화(Long Shaohua) 인민해방군 대변인은 중국 측이 2021년 10월 10일 라다크 회담에서 국경지역 긴장 해소를 위해 “대단히 노력했다”고 언급하며 인도의 비이성적인 요구 때문에 협상에 차질이 생기고 있다고 비판함.

- 라다크 회담이 결렬된 이후 중국군은 인도 국경 부근에 전차연대를 전진 배치했으며 CCTV(China Central Television)는 카라코람(Karakoram) 지역에서 인민해방군이 고고도 탱크 전투 능력을 증대해 왔다고 보도함.

 

☐ 인도, 중국 측의 미진한 태도를 협상 결렬의 이유로 비판함.

- 인도군은 분쟁지역 갈등을 해소하기 위한 제안을 중국 측에 제시했지만 “중국 측은 협조적이지 않고 전향적인 제안을 제시하지도 않았다”고 비판함.

- 그럼에도 인도군은 중국 측이 향후 양국 관계의 전반적인 측면을 고려하고 산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행동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언급함.

 

☐ 13차 중국-인도 군지휘관급 국경회담 결렬됨.

- 중국과 인도의 최전방 군사 지휘관들은 2021년 10월 10일 중국 측 실전통제선의 몰도(Moldo) 국경 마을에서 8시간 30분 동안 회의를 진행했지만, 합의가 결렬되어 17개월의 교착상태를 종결하지 못함.

- 기존에 양국은 2020년 6월 히말라얀 산맥에서 전투를 벌여 인도인 20명 사망, 중국인 4명이 사망한 사건이 있었고, 이어진 8월 31일 인도가 군대를 판공초호 국경의 언덕 정상으로 이동시킨 후 양측이 소총 사거리 안에 접촉하면서 긴장이 고조된 바 있음.

 

출처 Bloomberg, South China Morning Post

원문링크1 https://bloom.bg/2X579qk

원문링크2 https://bit.ly/3mMnBES

 

본 저작물은 대외경제정책연구원에서 운영하는 ‘신흥지역정보 종합지식포탈(EMERiCs)’에서 ‘2021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 3유형으로 개방한 ‘인도-중국, 회담 결렬에 국경 지역 갈등 심화'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신흥지역정보 종합지식포탈(EMERiCs, http://www.emerics.org/)’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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