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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Zeenews
날짜 2018-03-27
링크 http://zeenews.india.com/india/congress-...94191.html
제목 캠브리지 애널리티카 내부 고발자, '페이스북 개인정보를 활용한 인도 고객은 콩그레스다'

캠브리지 애널리티카(CA)의 전직 데이터 수집 담당자였던 크리스토퍼 와일리(28)에 따르면, 이미 CA는 인도에서 광범위한 활동을 영위했으며 주요 고객은 콩그레스였다고 밝혀져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와일리는 지난 27일 영국 하원에 출석해 '인도는 페이스북 이용자가 가장 많은 국가이며 정치적 불화와 불안정성의 기회로 가득찬 나라로, CA가 이미 사무실을 가지고 있을 만큼 매우 광범위하게 활동했다'고 증언했습니다.

 

※ 현재 인도인 페이스북 이용자는 전세계 최대 규모인 2.5억명으로 추산됩니다.

 

그는 또 '나는 그들의 고객이 콩그레스였다고 믿고 있다.그들은 모든 종류의 프로젝트를 수행했는데, 국가적 프로젝트인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지역 프로젝트들은 알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christopher wylie.jpg

(Christopher Wylie)

 

캠브리지 애널리티카는 영국에 본사를 둔 데이터 분석 기업으로, 페이스북 이용자 5,000만명의 정보를 불법으로 입수해 미국과 영국, 인도를 포함 전세계 200여개 선거에 개입했던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때문에 각국 정부는 진상 조사외 더불어 페이스북 창립자 주커버그에 대한 소환 가능성까지 언급하고 있있습니다. 

 

페이스북은 유출 사실을 인정하고 공식 사과했습니다. 하지만 주가는 14%나 폭락했고, 주주들은 집단소송을 추진하는 등 창립 이래 최악의 위기 상황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 관련 기사 : 인도 정통부 장관, 페이스북 개인정보 유출 관련 주커버그의 인도 소환 가능성 경고 (2018.03.21)

 

 

와일리의 이같은 증언이 나오자 BJP 소속 연방 통신부 장관 라비 쉔카르 프라사드는 언론과의 인터뷰를 이용해, '오늘 내부고발자 와일리가 콩그레스의 연루 내용을 확인했다. 이것은 라훌 간디 콩그레스 대표가 줄곧 부인했던 것이다. 그는 즉시 사과해야한다.'라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혔습니다.

 

 

이미 BJP와 콩그레스는 와일리의 증언이 나오기 전부터 서로를 상대로 해당 의혹 연루에 관해 공방을 주고 받은 바 있습니다. 이번 보도에 대해 라훌 간디측은 별도의 언급은 피하고 있으며 종전과 같이 다양한 이슈들로 BJP를 공격 중입니다.

 

☞ 관련 기사 : 인도 총리실 앱 'NaMo', 사용자 개인정보 유출 논란 발생 (2018.03.25)

 

KORIN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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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르나트 2018.03.29 15:00
    28일 인도 정부는 데이터 유출 사태와 관련된 정보 제공을 페이스북측에 공식 요청했습니다.
    https://timesofindia.indiatimes.com/india/it-ministry-asks-facebook-to-share-information-on-data-leak/articleshow/63519098.cms?utm_source=twitter.com&utm_medium=social&utm_campaign=TOIDesk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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