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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Times of India
날짜 2018-05-14
링크 https://timesofindia.indiatimes.com/indi...150378.cms
제목 인도, 또다시 폭풍우 강타...4개 주에서 60여명 사망

일요일이었던 지난 13일 오후, 인도에서는 강력한 폭풍우가 발생해 현재까지 60여명이 사망자가 발생한 것으로 보도되었습니다.

 

 

지난 2일 발생한 폭풍우에 이어 또다시 우박 및 호우가 동반된 강풍이 우타르프라데시, 안드라프라데시, 웨스트벵갈, 델리 수도권 등, 인도 곳곳을 휩쓸고 지나가면서 치명적인 상흔을 남겼습니다.

 

☞ 참고 기사: 인도 북부 지역에서 강력한 폭풍우 발생...사망자 127명 보고 ('18.5.4일)

☞ 참고 기사: 라자스탄 모래폭풍과 폭우 덮쳐 16명 사망... 타지마할 게이트도 파손 ('18.4.12일)

 

가장 큰 피해가 발생한 우타르프라데시의 경우, 현지 시각 14일 오전 10시까지 총 38명의 사망자와 50여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보도되었습니다. 또한 웨스트 벵갈에서도 12명의 사망자와 15명의 부상자가 발생했고, 안드라프라데시에서는 9명의 사망자가 발생했으며, 델리 수도권 지역에서는 2명의 사망자와 18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사망자들의 대부분이 폭풍우에 의한 건물 붕괴로 인해 참사를 당했으며, 그 밖에 나무 및 외벽의 붕괴와 낙뇌에 의한 사망 사례도 다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델리 수도권의 경우, 모래 바람과 집중호우가 동반된 시속 109km의 강풍이 불어 닥쳐 일대의 혼란이 야기되었습니다.

 

오후 4시 30분부터 모래 바람이 수도권의 하늘을 뒤덮기 시작했는데, 이로 인해 이날 오후 기온은 평균 보다 약 10도 정도 낮은 섭씨 25.2도까지 떨어졌으며, 흐려진 시계로 인해 차량 주행 속도가 대폭 줄어들어 시내 곳곳에서 교통 정체현상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기상 악화로 인해 70여편의 항공편이 결항되었으며, 메트로와 열차편의 지연도 다수 보고되었습니다.

 

 

피해 지역 주수상들은 즉각 구조대 파견과 구호 물자 공급을 지시하며 사태 수습에 나섰습니다. 모디 총리도 희생자에 대한 애도를 표하며 피해자들에 대한 정부차원의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본래 몬순이 시작되는 6월 이전 북인도를 중심으로 강력한 모래 폭풍이 발생하곤 하는데, 올해와 같이 극심한 피해가 초래되는 경우는 매우 이례적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설명입니다. 당분간 북인도 지역을 방문하실 계획이시면 기상 예보를 면밀히 체크하시여 만일의 경우에 대비하시기 바랍니다.

 

※ 참고: 인도의 모래 폭풍 (코인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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