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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Zeenews
날짜 2018-05-17
링크 http://zeenews.india.com/automobile/droo...09047.html
제목 인도 온라인 자동차 매매 플랫폼 '드룸', 토요타 추쇼로부터 3,000만 달러의 자금 유치

17일 인도 온라인 자동차 매매 플랫폼 '드룸(Droom)'이 일본의 '토요타 추쇼'와 '디지털 가라지'로부터 약 3,000만 달러의 자금을 유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드룸의 창립자 샌딥 아그르왈 CEO에 따르면, 이번 시리즈D 라운드에는 중국, 홍콩, 동남아 소재의 기존 투자자들도 대거 참여했으며, 신규 투자자로는 아시아에 거점을 둔 투자 매니징사 '엘리슨 인베스트먼츠'가 이름 올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그는 현재까지 유치한 투자 총액이 9,500만 달러에 이른다고 첨언하면서, 이러한 투자금은 인도 비즈니스 뿐만 아니라 인도네시아와 태국, 그리고 말레이사와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비즈니스를 더 강화하는데 소요될 것이라 언급했습니다. 

 

또한 보도에 따르면, 드룸은 이번 투자와는 별개로 토요타 추쇼와 함께 해외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기 위한 협력 협정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그르왈 대표는 향후 2년 동안 인도 비즈니스가 자사 매출의 90%를 계속 점할 것이라 전망하면서, 해외 시장으로의 확장을 위해 800~1,000만 달러를 투자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그는 "인도 시장은 거대한 잠재성을 계속해서 보유할 것이다. 추정치에 따르면, 인도 자동차 시장(차량 판매, AS 서비스, 보험 등 포함)은 2022년까지 3,50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이고, 그 중 6~8%는 온라인 시장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향후 전망을 전했습니다.

 

기업공개(IPO)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는, "순매출이 1~1.1억 달러가 되었을 때 적극적으로 상장을 추진할 것이다. 현재 1,650만 달러 규모의 순매출을 기록하고 있지만, 높은 성장세와 함께 해외시장으로의 확장도 기대되고 있기에 2019년 하반기쯤에 이르면 IPO 절차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이미 계획 중에 있음을 밝혔습니다.

 

그에 따르면, 현재 자사 플랫폼 상의 총거래액(GMV)은 35억 달러에 이르며, 이를 통해 7억 달러 규모의 총매출을 보고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droom.jpg

Droom

 

드룸은 2014년 4월 실리콘벨리에서 설립된 인도 최초의 온라인 자동차 매매 플랫폼으로, 신차 및 중고차 매매 뿐만 아니라 자동차와 관련된 전반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자사 홈페이지에서 자신들이 인도 최대 규모의 자동차 포털임을 강조하면서, 인도 온라인 자동차 거래에서 65%의 점유률을 차지하고 있다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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