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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The Hindu Business Line
날짜 2018-05-18
링크 https://www.thehindubusinessline.com/com...yndication
제목 일본의 '스미토모', 인도 '무칸드 스틸'과의 합작사 지분 49% 인수

일본의 메이저 철강사 '스미토모(Sumitomo)'가 인도 파트너 '무칸드 스틸(Mukand Steel)'과의 합자사인 '무칸드 스미 스페셜 스틸(Mukand Sumi Special Steel)'의 지분 49%를 118.1억 루피에 인수했습니다. 이에 따라 나머지 지분 51%는 무칸드 스틸이 보유하게 됩니다.

 

 

해당 합작사는 카르나타카 '호스펫(Hospet)'의 무칸드 제철소에서 괴철 및 강철 빌렛을 조달받아, 합금강 선재 및 봉강의 롤링과 피니슁, 그리고 그에 대한 마케팅 부문을 담당하고 있는 중입니다.

 

보도에 따르면, 합작사는 호스펫 공장 인근 100 에이커 규모의 부지에 60억 달러를 투자해 2020년 중반까지 신규 강철 롤링 설비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라제쉬 V 샤(Rajesh V Shah)' 합작사 회장은, 35만 톤 규모의 롤링 처리능력을 보유한 자사는, 대부분의 자동차 제조사들에 특수강을 납품함으로써, 2018-19 회계연도 기준 220억 루피의 매출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인도 자동차 산업은 지난 2017-18 회계연도에도 급속한 성장세를 기록했으며, 그 기세는 향후 수년 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인도 자동차 부품 산업의 규모는 3조 루피 정도로 추산되는데, 현재 7,400억 루피의 제품을 해외로 수출하고 있습니다. 인도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제조업 육성책인 '메이크 인 인디아'의 주요 성공사례로 꼽히고 있습니다.

 

'니라즈 바자즈(Niraj Bajaj)' 무칸드 회장은, 이번 스미토모의 투자가 300억 루피에 이르는 본사 부채 규모를 이번 회계연도 내 100억 루피까지 경감시키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는 여분의 공장 부지를 매각함으로써 더 감소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Crude steel.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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