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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Livemint
날짜 2018-05-18
링크 https://www.livemint.com/Companies/rQYZf...ansio.html
제목 스즈키, 2030년까지 인도 내 자동차 생산 규모 250만대 추가 계획

일본의 자동차 제조사인 스즈키가 인도 내 자동차 생산 규모를 연간 250만 대 더 확대할 계획입니다. 현재 '마루티 스즈키'는 50%가 넘는 점유율로 인도 시장에서 확고한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인도 경제지 '라이브민트'는 익명의 업계관계자 2명의 발언을 인용해, 스즈키가 추진하려 하는 이와 같은 야심찬 계획을 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계획은 크게 2가지 단계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첫번째 단계는 기존의 구자라트 공장 생산 규모를 2020년부터 75만 대 더 추가하는 부분이며, 두번째 단계는 구르가온, 마네사르, 구자라트에 이은 4번째 신규 공장을 설립하는 부분입니다. 신규 공장의 경우, 아직 정확한 위치가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대략 150만 대의 생산 규모로 알려졌으며, 2025년 정도에 발표될 예정으로 전해졌습니다.

 

만약 이러한 두 단계의 계획이 모두 완료된다면, 스즈키가 인도에서 보유한 생산 규모는 연간 총 450만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스즈키는 현재 인도에서 약 175만대의 자동차를 생산하고 있데, 그 중 150만 대는 구르가온과 마네사르 공장에서, 그리고 25만대는 구자라트 공장에서 생산되고 있습니다.

 

 ※ 다만 이러한 예상 생산 규모는 추가 계획의 총합과 다소 불일치 합니다. 원문 기사에 표시된 수치 그대로를 표기했습니다.

 

오사무 스즈키 회장은 5월 초 개최된 '실적 발표 후 컨퍼런스콜'에서, 2030년까지 인도 시장에 연간 500만대의 승용차를 판매할 계획이라 밝힌 바 있습니다. 이번의 소식도 그러한 계획의 연장선으로 풀이됩니다. 더불어 마루티 스즈키는 2025년까지 지금의 인도 자동차 시장 규모라 할 수 있는 약 300만 대의 승용차를 판매할 계획으로 알려졌습니다.

 

다만 마루티 스즈키는 이와 관련한 e메일 질의에 답변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참고 기사: 마루티 스즈키, 인도 승용차 시장점유율 50% 넘겨 ('18.4.4일)

 

 

소식을 전한 관계자 중 한 사람은, "스즈키는 구자라트 공장의 생산 규모를 확장하기 위해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 그렇지 않으면, 2025년까지 300만 대의 판매 목표를 달성하기 어려울 것이다. 이들은 그 이후에도 인도 시장에서의 지배력을 어떻게 유지할지 고민하는 중이며, 이를 위해선 또 다른 신규 공장이 필요할 것이다."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또 2020년에 출시될 예정인 중급 세단 '시아즈(Ciaz)'의 신규 버전의 생산은, 구자라트 공장으로 이전되어 진행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아부다비에서 개최된 '협력사 연례 회의'에 참석한 또 다른 관계자에 따르면, 마루티 스즈키 경영진은 현재의 50%의 점유율을 유지하기 위한 향후 계획을 벤더들에 전달했으며, 이는 생산 능력 확장을 위한 투자가 임박했음을 암시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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