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잘디잘디 뉴스

* 제목과 간단한 요약, 기사에 대한 의견을 원문의 링크와 함께 덧붙여 주세요.

* 기사 전문 및 단순 번역 자료를 그대로 게시할 수 없으며, 언론사의 이미지를 그대로 사용하는 것도 저작권에 위배될 수 있습니다.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Extra Form
출처 Times of India
날짜 2018-05-21
링크 https://timesofindia.indiatimes.com/indi...250252.cms
연관 기사 1 http://www.tribuneindia.com/news/nation/...92125.html
제목 인도 정부, 화장품류에 베지터리언 혹은 논베지터리언 컬러 코드 표시 방안 추진

포장 식품과 마찬가지로, 인도 내 화장품 및 세면도구에도 '채식' 혹은 '비채식' 성분임을 나타낼 수 있는 컬러 코드가 표시될 전망입니다.

 

 

'타임스오브 인디아'는 '중앙약품기준관리기구(CDSCO)'의 한 고위 관계자의 발언을 인용해, 이러한 방안이 얼마전 최상위 의약품 자문 기구라 할 수 있는 '약품기술자문위원회(DTAB)'에 의해 승인되었음을 전했습니다.

 

해당 관계자는 인터뷰를 통해, "지난 수요일(16일) 약품기술자문위원회는 화장품을 비롯한 비누, 샴푸, 치약 등 세면 도구 등에 대해, 함유 성분에 따른 갈색/적색/녹색 도트의 의무 표시 방안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기존 '약품및화장품규정(DCR, 1945)'은 개정되어야 할 것이다."라고 언급했습니다. 보도는 이와 관련된 규정의 통지가 향후 6개월 내 발표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인도의약품관리총국(DCGI)'의 '에스와라 레디(Eswara Reddy)' 박사에 따르면, 이와 같은 제도의 도입은 철저한 채식/비살생을 추구하는 '자이나교 공동체' 및 '소비자사무처(DoCA)' 인사들에 의해 이미 오래전부터 요구되어 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참고로 인도 내 포장식품류의 경우, 채식 혹은 비채식 성분임을 나타내는 성분 표시 제도가 이미 시행 중에 있으며, 현재 GMO 성분의 표시 방안도 검토 중에 있습니다.

 

☞ 참고 기사: 인도 식품안전표준국, 포장 식품에 대한 GMO 상세 표시 제도 제안 ('18.5.8일)

 

Cosmetics 2.jpg

 

KORINDIA

KORINDIA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사항 첨부파일의 파일명을 짧게 수정해주세요 운영자 2017.12.21 207 0
공지사항 (필독) 사이트 이용규칙입니다. 1 운영자 2017.09.18 336 1
공지사항 [공지] 잘디잘디 뉴스 게시판입니다. 운영자 2017.09.07 56 0
1248 여행/관광 인도 정부, 아루나찰프라데시와 시킴에 대한 해외 관광객 접근 제한 조치 해제 검토 file 사르나트 2018.05.21 96 1
1247 자동차/EV/바이크 니산 인디아 첸나이 공장, 해치백 '미크라'의 생산 공정 프랑스로 이전 file 사르나트 2018.05.21 57 1
1246 IT/스타트업 중국의 자전거 공유 스타트업 '모바이크', 수주 내 인도 진출 예정 file 사르나트 2018.05.21 52 1
1245 여행/관광 출시 4년째인 인도의 'e-관광 비자', 현재까지 140억 루피의 수입 보고 file 사르나트 2018.05.21 139 1
1244 식품/음료/외식 델리 주정부, 시내 900여개 주점에 대해 '녹음된 음악' 재생 금지 결정...지역민 소음 민원 때문 file 사르나트 2018.05.21 178 1
» 산업일반 인도 정부, 화장품류에 베지터리언 혹은 논베지터리언 컬러 코드 표시 방안 추진 file 사르나트 2018.05.21 72 1
1242 자동차/EV/바이크 인도 자동차 벤더들, 광저우에서 개최된 전기차 모터쇼에 참가...중국 기술 도입에 관심 표명 file 사르나트 2018.05.19 57 1
1241 자동차/EV/바이크 스즈키, 2030년까지 인도 내 자동차 생산 규모 250만대 추가 계획 file 사르나트 2018.05.19 68 1
1240 철강/광업 일본의 '스미토모', 인도 '무칸드 스틸'과의 합작사 지분 49% 인수 file 사르나트 2018.05.19 51 1
1239 자동차/EV/바이크 구자라트, 타밀나두와 하리아나를 넘어 인도 자동차 산업의 매카를 꿈꾸다 file 사르나트 2018.05.19 65 1
1238 세무/재정/회계 인도 정부, 신규 직접세 규정 초안 7월 중 완료 예정 file 사르나트 2018.05.18 39 1
1237 전자/가전 국제에너지기구, "인도의 냉방 전력 수요는 2050년까지 15배 폭증할 전망" file 사르나트 2018.05.18 48 1
1236 사회/이슈 아쌈 주민들, 국적법 개정안에 집단 반발...80년대와 같은 대규모 소요사태 발생도 우려 file 사르나트 2018.05.18 100 1
1235 IT/스타트업 인도 온라인 자동차 매매 플랫폼 '드룸', 토요타 추쇼로부터 3,000만 달러의 자금 유치 file 사르나트 2018.05.18 73 1
1234 에너지/전력 '분뇨'를 '자산'으로...인도 정부의 새로운 에너지-환경 정책 file 사르나트 2018.05.17 64 1
1233 외교/국제/교류 미국의 대이란 제재 재개 방침, 인도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 file 사르나트 2018.05.17 53 1
1232 금융/보험/통화 루피화 환율, 한 때 달러화 대비 68 루피대로 하락 file 사르나트 2018.05.17 113 1
1231 철도/메트로 인도 철도청, 여성 안전을 위한 '비상 버튼' 설치 예정 file 사르나트 2018.05.17 34 1
1230 재해/기후 인도 대륙은 점차 뜨거워 지는 중...지난 70년 간 기온 상승 추세 뚜렷해 file 사르나트 2018.05.16 67 1
1229 종교/철학 중국 지역 당국, 인도에서 양성된 승려들에 대해 교육활동 금지 방안 도입 file 사르나트 2018.05.16 23 1
Board Pagination Prev 1 ...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 79 Next
/ 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