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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Economic Times
날짜 2018-05-22
링크 https://economictimes.indiatimes.com/ind...266157.cms
연관 기사 1 http://www.bgr.in/news/samsung-claims-to...one-brand/
제목 삼성, 노이다 신규 생산 설비 가동 금년 내 시작...생산 규모 2배 조준

삼성이 노이다에 증설한 생산 설비의 가동을 금년 안에 개시함으로써, 생산 규모를 향후 2020년까지 지금의 2배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시장 출시 기간의 단축과 기능의 현지화, 그리고 점유율의 회복 등에 큰 진전이 있을 전망입니다.

 

 

이코노믹 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글로벌 최강자 삼성은 지난해 델리 수도권 인근의 '노이다(Noida)' 공장을 확장하기 위해 491.5억 루피를 투자한 바 있습니다. 이에 따라 연간 생산 규모는 2020년까지 1.2억 대로 늘어날 전망입니다. 

 

이와 더불어 향후 수출 기지로서의 역할을 위해 모바일 핵심 부품이라 할 수 있는 '인쇄회로기판(PCBs)'의 조립 라인도 구축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참고로 삼성은 이미 지난 2006년부터 PCBs 조립 라인을 현지화한 바 있습니다. 

 

☞ 참고 기사: 인도 정부, 수입 모바일 핵심 부품에 대한 관세 부과 검토 중 (18.3.31일)

 

삼성전자 인도법인 '모한딥 싱(Mohandeep Singh)' 모바일 부문 선임 부사장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생산 규모 확대를 위해 500억 루피(8,000억원)을 투자했다. 올해 안에 휴대폰을을 시작으로 생산을 본격화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PCBs 공정도 이곳에서 이루어 질 것이다."라며 이와 같은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그는 또, "우리는 급성장하는 인도 시장에 대비해야 하며, 우리의 생산 능력이 시장 수요에 대응하기에 부족한 상황이 되어서는 안된다. 따라서 이번의 투자는 인도 시장의 단기적 그리고 중기적인 성장 전망에 따른 선행 조치이다."라며 그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삼성은 120여개의 공급업체 및 벤더들을 포함한 자신들이 구축한 매우 거대하면서 헌신적인 산업 생태계를 강화함으로써, 목표로하는 생산 규모 달성을 확신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인도를 유럽, 중동, 아프리카를 대상으로하는 제조 및 수출 기지로 육성할 계획도 가지고 있으며, 이는 2020년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모바일이 해당 공장에서 수출될 첫번째 제품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Samsung_mall.jpg

 

 

전문가들은 이러한 로컬 생산 설비 강화와 함께, 최근 인도 중급 스마트폰 시장을 타겟으로 출시한 신규 모델들이, 중국의 샤오미에게 뺏긴 인도 스마트폰 왕좌를 탈환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 관련 기사: 샤오미, 2018년 1분기 인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 유지...삼성과의 격차 더 벌려 ('18.4.23일)

 

카운터포인트 리서치의 '타룬 파탁(Tarun Pathak)' 이사보는 "삼성이 직면하고 있는 주요 이슈 중 하나는 시장 출시 기간의 단축 문제인데, 이번의 설비 증설에 따라 크게 진전될 것이다. 생산 규모의 향상은 더 큰 유연성을 보장하며, 중국 제조사들이 강점을 보이고 있는 중급 모델의 매력을 더 강화시킬 수 있을 것이다."라고 분석했습니다.

 

얼마전 얼마전 13,990~25,990 루피대의 중급 모델인 '갤럭시 J6, J8, A6, A+'를 출시한 바 있습니다. 해당 모델들은 현지에서 개발된 끊김 없이 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비디오 채팅'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 소비자들의 관심을 끈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삼성은 3월 기준 인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41%를 기록하며, 샤오미를 제치고 1위를 달성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여기에는 자사 매출의 1/3을 차지할 정도로 성공적인 성과를 보여주고 있는 'J 시리즈'가 주된 역할을 했던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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