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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Economic Times
날짜 2018-06-21
링크 https://economictimes.indiatimes.com/tec...685076.cms
제목 점유율에서 밀린 삼성, 하지만 인도 스마트폰 유저 베이스에서는 여전히 압도적인 1위 유지 중

삼성이 인도 스마트폰 시장에서 샤오미에 점유율 1위 자리를 내줬음에도 불구하고, 유저 베이스에서는 여전히 압도적인 1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독립 모바일 시장 분석 기업 '사이버미디어 리서치(CyberMedia Research, CMR)'가 내놓은 최신 자료에 따르면, 삼성은 인도 스마트폰 시장에서 30.8%의 사용자 기반 점유율을 기록해, 8.53%를 기록한 샤오미를 압도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샤오미는 2017-18 회계연도 3분기(10~12월)와 4분기(1~3월)에 걸쳐 2분기 연속 인도 스마트폰 출고량 1위를 차지하며 6년 간 지속되었던 삼성의 아성을 뛰어 넘은 바 있지만, 삼성이 그동안 쌓아 올렸던 두터운 사용자 벽은 아직 넘지 못 했습니다.

 

다른 주요 중국 제조사인 '비보(Vivo)'와 '오포(Oppo)'는 각각 5.63%와 5.02%의 사용자 기반 점유율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되었으며, 유일하게 Top5에 든 인도 모바일 제조사 '마이크로맥스(Micromax)'는 8.63%의 점유율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 참고 기사: 샤오미, 2018년 1분기 인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 유지...삼성과의 격차 더 벌려 ('18.4.23일)

☞ 참고 기사: 샤오미, 삼성을 제치고 인도 스마트폰 최강자로 등극 ('18.1.25일)

 

Samsung_mall.jpg

 

인도 스마트폰과 피쳐폰 판매 현황을 분석한 CMR의 별개의 빅데이터 분석 프로그램 'Mobilystiks'에 따르면, 인도 스마트폰 유저 베이스는 전체 모바일 사용자의 45.7%에 해당하는 총 4.15억 명으로, 여전히 스마트폰 보다 피쳐폰이 강세를 보이고 있음을 암시했습니다.

 

그리고 36개 주 및 연방직할지 중 7개 주에서만 스마트폰 점유율이 50%를 넘긴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그 중 남부의 케라랄주가 64.7%의 가장 높은 점유율을 기록했으며, 델리(54.3%), 구자라트(58.3%), 히마찰프라데시(53.6%), 마하라슈트라(55.4%), 펀잡(57.4%), 타밀나두(53.8%)가 각각 그 뒤를 이었습니다.

 

가장 스마트폰 보급이 낮은 지역은 26.8%를 기록한 북동부 아쌈 지역이며, 그 밖에 마드야프라데시, 비하르, 차티스가르, 웨스트벵갈 등도 약 1/3 정도의 상대적으로 낮은 점유율을 기록했습니다.

 

☞ 참고 기사: 삼성, 노이다 신규 생산 설비 가동 금년 내 시작...생산 규모 2배 조준 ('18.5.22일)

☞ 참고 기사: 삼성, 인도 시장 탈환 위해 기술력 향상에 투자...엔지니어 1,000명 채용 계획 ('18.1.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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