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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Inc24
날짜 2018-07-07
링크 https://inc42.com/buzz/electric-vehicles...30-report/
연관 기사 1 https://inc42.com/buzz/electric-vehicles...-and-more/
제목 블룸버그, 2030년 인도 전기차 매출, 자동차 전체 매출의 7% 예상

블룸버그가 최근 발표한 'New Energy Finance' 보고서에 따르면, 2030년 인도의 전기차 매출은 전체 자동차 매출의 7%를 구성할 전망입니다.

 

 

아쉬쉬 세티아(Ashish Sethia) 블룸버그 BNEF 아시아-태평양 조사 책임자는 이와 관련해, "인도는 중국에 이어 차세대 거대 전기차 시장으로 종종 거론되고 있다."라면서, "자동차 시장 전반에 형성된 평균적으로 낮은 소비자가로 인해 전기차의 빠른 도입은 향후 10년 간 쉽지않을 것이다. (특히) 충전소 인프라 부족과 저가 전기차 모델 부족 문제가 전기차 생태계 성장을 가로막는 주요 이슈로 여겨지며, 이 때문에 2030년의 신형 전기차 매출 비중은 7%에 그칠 것이다."라고 부연했습니다.

 

하지만 "가성비의 개선과 보편적인 전기 접근성 향상을 위한 정부의 노력에 따라, 2030년 이후부터 전기차 매출을 급성장할 것이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참고로 지난해 모디 정부는 2030년까지 판매되는 모든 차량을 100% 전기차로 전환하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현재 인도의 전기차 산업은 민간 보다는 정부 기관의 주도로 서서히 모멘텀을 가져가는 중입니다. 그 중 카르나타카, 마하라슈트라, 우타르프라데시, 안드라프라데시, 텔랑가나, 고아州가 가장 적극적인 전기차 전환 정책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 카르나타카: 2017년 최초로 전기차 정책 발표

 

 * 고아: 2018년 1월 전기차에 대한 도로세 면제 정책 발표

 

 * 마하라슈트라: 2018년 2월 전기차 정책 발표

 

 * 우타르프라데시: 2018년 3월 전기차 정책 초안 발표

 

 * 안드라프라데시: 2018년 3월 종합적인 전기차 정책 소개 시사

 

 * 텔랑가나: 2018년 6월 전기차 정책 발표, 전기차 제조 및 충전소 구축에 대한 인센티브 등

 

다만 연방 정부는 전기차와 하이브리드를 모두 포괄하는 기술 중립적인 친환경 차량으로 정책적 입장을 변경한 바 있으며, 구체적인 전기차 로드맵 보다는 시장 주도적인 역할이 우선되어야함을 강조한 바 있습니다.

 

☞ 참고 기사: 인도 정부, 신규 자동차 정책 3개월 내 완성 예정 ('18.6.17일)

☞ 참고 기사: 인도 교통부 장관, '더 이상의 전기차 정책은 필요 없다'...시장의 주도적인 역할 강조 ('18.2.16일)

 

Electric Vehicle charging 0.jpg

 

▷ 보고서 주요 내용

 

 * 가솔린 및 디젤 등 내연기관 차량 판매대수는 2020년 중반 부터 감소하기 시작

 

 * 전세계 전기 자동차 매출 비중은 2030년까지 28% 예상, 전기 버스 매출 비중은 84% 예상

 

 * 2017년 전세계 전기차 판매량은 110만대, 향후 내연 기관 대비 가격 경쟁력 우위를 확보하게 되면서 2025년 1,100만대로, 2030년 3,000만대로 늘어날 전망

 

 * 전기차 전환은 중국이 주도, 2025년 전세계 전기차 매출의 50% 차지할 전망 (2030년에는 39% 차지)

 

국제에너지기구(IEA)의 최신 글로벌 전기차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의 보급이 늘어나고 있음에 힘입어,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차량의 판매량은 2017년 기준 전년 대비 54% 증가한 300만대로 집계되었습니다.

 

그 중 중국은 2017년 기준 전세계 전기차 판매량의 절반에 해당하는 58만대(↑72%)를 기록하며 가장 큰 우위를 점하고 있으며, 미국은 28만대(↑75%)를 기록해 2위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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