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잘디잘디 뉴스

* 제목과 간단한 요약, 기사에 대한 의견을 원문의 링크와 함께 덧붙여 주세요.

* 기사 전문 및 단순 번역 자료를 그대로 게시할 수 없으며, 언론사의 이미지를 그대로 사용하는 것도 저작권에 위배될 수 있습니다.

조회 수 99 추천 수 1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Extra Form
출처 Livemint
날짜 2018-09-17
링크 https://www.livemint.com/Money/sdK9hoMeV...is-ov.html
제목 골드만 삭스, "인도 센섹스와 니프티 지수의 고공행진은 이제 끝"

골드만 삭스 그룹이 최근 상종가를 거듭하고 있는 인도 증시에 대해 부정적인 전망을 표했습니다.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골드만 삭스 그룹은 고유가와 무역전쟁 기조 속에서도 다른 글로벌 증시와 달리 큰폭의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는 인도의 BSE 센섹스 및 NSE 니프티 지수에 대해, 차기 총선의 임박과 잠재적인 경제 성장률의 둔화 조짐, 그리고 밸류에이션의 상승 등을 이유로 종전과 같은 고성장세를 계속 유지하기 힘들 것이라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인도 주식시장에 대한 투자 의견을 '보류 등급(Hold Rating)'과 동일한 수준으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본래 골드만 삭스는 지난 2014년 3월 이래로 인도 증시에 대해 매우 낙관적인 전망을 피력한 바 있는데, 실제로 그 이후 인도 증시는 규모면에서 2배 가까이 성장했으며, 다른 글로벌 증시 보다 2배 이상의 더 큰 수익을 보고하기도 했습니다.

 

9월 16일자 보고서에 이름을 올린 '순일 코울(Sunil Koul)' 애널리스트는, "인도 주식에에 대한 위험 보상 수준이 우호적이지 않다. 이러한 비관론의 주요근거로 밸류에이션의 확장과 다양한 단기적인 거시경제적 역풍 요인들, 그리고 선거 리스크 등을 들 수 있다."라고 언급했습니다.

 

BSE Bombay Stock Exchange.jpg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인도 경제는, 최근 고유가와 루피화 하락이라는 쉽지 않은 도전에 직면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주식시장의 강세를 동반함에 따라 최근 몇년 동안 회의론자들을 혼란스럽게 만든 바 있습니다. 

 

다만 상승장에서의 시장폭 부족과 내년 총선으로 향하는 불확실성은 근래에 들어 미래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예측을 더하는 일반적인 불평 요인이 되고 있기도 합니다.

 

그리고 골드만 삭스에 따르면, 멀티플 배수가 평균치를 일정 정도 상회할 때 밸류에이션 역시 확장되었고 과거의 역사도 절대적이고 상대적인 마이너스 수익률을 가르켰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KORINDIA

KORINDIA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사항 첨부파일의 파일명을 짧게 수정해주세요 운영자 2017.12.21 143 0
공지사항 (필독) 사이트 이용규칙입니다. 1 운영자 2017.09.18 272 1
공지사항 [공지] 잘디잘디 뉴스 게시판입니다. 운영자 2017.09.07 37 0
1489 에너지/전력 인도 정부, 휘발유-경유 가격 리터당 2.5 루피씩 인하...BJP 집권 주들도 추가로 2.5 루피씩 인하 file 사르나트 2018.10.05 60 1
1488 재해/기후 금년 몬순 강수량, 평년에 9% 모자라는 '평균 이하' 유력 file 사르나트 2018.10.04 48 1
1487 식품/음료/외식 카페 수 증가에도 불구, 인도의 1인당 커피 소비량은 여전히 적은 편 file 사르나트 2018.10.04 45 1
1486 통신/모바일 삼성전자, 8월 인도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에서 1위 차지 file 사르나트 2018.10.04 63 1
1485 금융/보험/통화 인도 정부, 보험 중개업에 대한 FDI 100% 허용 검토 file 사르나트 2018.10.04 55 1
1484 통신/모바일 인도, 자국 모바일 제조 산업 활성화 위해 35가지 자본재에 대한 수입 관세 면제 file 사르나트 2018.09.30 81 1
1483 오염/공해 인도 정부, 수확 시즌 임박에 따라 농작물 소각행위 규제 시작 file 사르나트 2018.09.29 28 1
1482 식품/음료/외식 인도 정부, 식품 가공 산업에 대한 외국인직접투자 규정 완화 예정 file 사르나트 2018.09.28 85 1
1481 농축수임산 인도 '유기농' 산업의 중심지로 떠오르는 북동부 8개州 file 사르나트 2018.09.28 69 1
1480 IT/스타트업 아다르 번호에 대한 이번 대법원의 결정, 핀테크 및 결제 업계에 충격 선사 file 사르나트 2018.09.27 193 1
1479 무역/통관 인도 정부, 루피화 방어 위해 에어컨-냉장고 등 19가지 수입 품목에 대한 관세 인상 결정 2 file 사르나트 2018.09.27 105 1
1478 IT/스타트업 인도 상인의 79%가 더 큰 규모의 소비자 기반을 활용키 위해 SNS 플랫폼에 접속 중 file 사르나트 2018.09.21 84 1
1477 금융/보험/통화 아마존, 인도 e커머스와 디지털 결제의 다음 스텝으로 '보험' 업계 노린다 file 사르나트 2018.09.21 73 1
1476 에너지/전력 인도의 전력 위기 현실화? 화력 발전소 121기 중 76기가 석탄 재고 7일치 이하만 보유 file 사르나트 2018.09.20 115 1
1475 경제 루피화 하락과 그에 따른 유류 가격 인상...모디 정부에 앞에 놓인 가시밭길 file 사르나트 2018.09.18 157 1
1474 철도/메트로 인도 철도청의 2022년 내 전기화 100% 사업, 철도 전력 소비 규모 지금의 2배로 늘릴 전망 2 file 사르나트 2018.09.18 61 1
1473 무역/통관 인도 정부, 비-필수 품목에 대한 수입 제한 조치 금주 내 발표 예정 file 사르나트 2018.09.18 206 1
1472 자동차/EV/바이크 인도 자동차 제조사들, 전기차 엔지니어 부족 상황에 직면 file 사르나트 2018.09.17 77 1
» 금융/보험/통화 골드만 삭스, "인도 센섹스와 니프티 지수의 고공행진은 이제 끝" file 사르나트 2018.09.17 99 1
1470 [공지] 업데이트 일시 중단 안내 2 file 사르나트 2018.09.01 103 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76 Next
/ 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