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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Livemint
날짜 2018-09-17
링크 https://www.livemint.com/Money/sdK9hoMeV...is-ov.html
제목 골드만 삭스, "인도 센섹스와 니프티 지수의 고공행진은 이제 끝"

골드만 삭스 그룹이 최근 상종가를 거듭하고 있는 인도 증시에 대해 부정적인 전망을 표했습니다.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골드만 삭스 그룹은 고유가와 무역전쟁 기조 속에서도 다른 글로벌 증시와 달리 큰폭의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는 인도의 BSE 센섹스 및 NSE 니프티 지수에 대해, 차기 총선의 임박과 잠재적인 경제 성장률의 둔화 조짐, 그리고 밸류에이션의 상승 등을 이유로 종전과 같은 고성장세를 계속 유지하기 힘들 것이라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인도 주식시장에 대한 투자 의견을 '보류 등급(Hold Rating)'과 동일한 수준으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본래 골드만 삭스는 지난 2014년 3월 이래로 인도 증시에 대해 매우 낙관적인 전망을 피력한 바 있는데, 실제로 그 이후 인도 증시는 규모면에서 2배 가까이 성장했으며, 다른 글로벌 증시 보다 2배 이상의 더 큰 수익을 보고하기도 했습니다.

 

9월 16일자 보고서에 이름을 올린 '순일 코울(Sunil Koul)' 애널리스트는, "인도 주식에에 대한 위험 보상 수준이 우호적이지 않다. 이러한 비관론의 주요근거로 밸류에이션의 확장과 다양한 단기적인 거시경제적 역풍 요인들, 그리고 선거 리스크 등을 들 수 있다."라고 언급했습니다.

 

BSE Bombay Stock Exchange.jpg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인도 경제는, 최근 고유가와 루피화 하락이라는 쉽지 않은 도전에 직면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주식시장의 강세를 동반함에 따라 최근 몇년 동안 회의론자들을 혼란스럽게 만든 바 있습니다. 

 

다만 상승장에서의 시장폭 부족과 내년 총선으로 향하는 불확실성은 근래에 들어 미래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예측을 더하는 일반적인 불평 요인이 되고 있기도 합니다.

 

그리고 골드만 삭스에 따르면, 멀티플 배수가 평균치를 일정 정도 상회할 때 밸류에이션 역시 확장되었고 과거의 역사도 절대적이고 상대적인 마이너스 수익률을 가르켰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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