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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디잘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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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industan Times
날짜 2018-11-02
링크 https://www.hindustantimes.com/india-new...t3isK.html
제목 온라인 여론 조사: 모디 총리의 지지율 63%...연임 지지율은 50%

뉴스 포털인 '데일리헌트(Dailyhunt)'와 데이터 분석 기업인 '닐슨 인디아(Nielsen India)'가 540만명의 응답자를 대상으로 수행한 온라인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중 모디 총리에게 '신뢰(Trust)'를 표시한 비율이 63%를 넘긴 것으로 집계되었으며, 그의 2번째 집권을 지지하는 비율도 50%를 넘긴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조사 보고서는, "63%의 응답자가 모디 총리가 막 집권했던 2014년 당시의 긍정적인 기대 수준 혹은 그 이상으로 그를 신뢰한다고 응답했다."라고 전하면서, "50% 이상이 그가 연임하게 되면 자신들에게 더 좋은 미래를 선사해 줄 것이라고 응답했다."라며 설명을 더했습니다.

 

특히 이러한 모디 총리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는 35세 이상의 연령대에서 더 높게 나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그리고 조만간 주의회 선거가 실시될 예정인 5개 주의 여론 동향의 경우, 마드야프라데시, 라자스탄, 차티스가르에서는 모디 총리의 지지율이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텔랑가나에서는 유일하게 그와 정반대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다만, 또 다른 선거 격전지가 될 미조람 지역에 대해서는 별도로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Narendra modi 000.jpg

 

한편 해당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60%가 인도의 만연한 부패 문제를 근절하는데 모디 총리가 가장 적합한 인물이라고 응답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흥미로운 것은 해당 항목에서 AAP당의 아르빈드 케즈리왈 주수상이 콩그레스의 라훌 간디 총재 보다 더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점입니다.

 

국가 위기 상황에서 가장 적합한 지도자로는 모디 총리가 62%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으며, 2위는 17%를 기록한 라훌 간디 총재가, 그리고 3위는 8%를 기록한 아르빈드 케즈리왈 주수상이 각각 차지했습니다.

 

그 밖에 SP당 총재인 아킬레쉬 야다브 전임 우타르프라데시 주수상과 BSP당 총재인 마야와티 전임 우타르프라데시 주수상이 각각 3%와 2%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이처럼 모디 총리에 대한 높은 지지세가 확인됨에 따라 다가올 주의회 선거들 뿐만 아니라 내년 총선에서도 BJP의 우세가 유력하게 점쳐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이번의 여론 조사가 '온라인'을 통해서만 실시되었다는 점을 감안해 본다면, 실제 오프라인 민심을 온전히 반영할 수 있는 추가적인 조사가 더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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