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잘디잘디 뉴스

* 제목과 간단한 요약, 기사에 대한 의견을 원문의 링크와 함께 덧붙여 주세요.

* 기사 전문 및 단순 번역 자료를 그대로 게시할 수 없으며, 언론사의 이미지를 그대로 사용하는 것도 저작권에 위배될 수 있습니다.

조회 수 37 추천 수 1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Extra Form
출처 Hindustan Times
날짜 2018-11-02
링크 https://www.hindustantimes.com/india-new...t3isK.html
제목 온라인 여론 조사: 모디 총리의 지지율 63%...연임 지지율은 50%

뉴스 포털인 '데일리헌트(Dailyhunt)'와 데이터 분석 기업인 '닐슨 인디아(Nielsen India)'가 540만명의 응답자를 대상으로 수행한 온라인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중 모디 총리에게 '신뢰(Trust)'를 표시한 비율이 63%를 넘긴 것으로 집계되었으며, 그의 2번째 집권을 지지하는 비율도 50%를 넘긴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조사 보고서는, "63%의 응답자가 모디 총리가 막 집권했던 2014년 당시의 긍정적인 기대 수준 혹은 그 이상으로 그를 신뢰한다고 응답했다."라고 전하면서, "50% 이상이 그가 연임하게 되면 자신들에게 더 좋은 미래를 선사해 줄 것이라고 응답했다."라며 설명을 더했습니다.

 

특히 이러한 모디 총리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는 35세 이상의 연령대에서 더 높게 나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그리고 조만간 주의회 선거가 실시될 예정인 5개 주의 여론 동향의 경우, 마드야프라데시, 라자스탄, 차티스가르에서는 모디 총리의 지지율이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텔랑가나에서는 유일하게 그와 정반대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다만, 또 다른 선거 격전지가 될 미조람 지역에 대해서는 별도로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Narendra modi 000.jpg

 

한편 해당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60%가 인도의 만연한 부패 문제를 근절하는데 모디 총리가 가장 적합한 인물이라고 응답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흥미로운 것은 해당 항목에서 AAP당의 아르빈드 케즈리왈 주수상이 콩그레스의 라훌 간디 총재 보다 더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점입니다.

 

국가 위기 상황에서 가장 적합한 지도자로는 모디 총리가 62%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으며, 2위는 17%를 기록한 라훌 간디 총재가, 그리고 3위는 8%를 기록한 아르빈드 케즈리왈 주수상이 각각 차지했습니다.

 

그 밖에 SP당 총재인 아킬레쉬 야다브 전임 우타르프라데시 주수상과 BSP당 총재인 마야와티 전임 우타르프라데시 주수상이 각각 3%와 2%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이처럼 모디 총리에 대한 높은 지지세가 확인됨에 따라 다가올 주의회 선거들 뿐만 아니라 내년 총선에서도 BJP의 우세가 유력하게 점쳐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이번의 여론 조사가 '온라인'을 통해서만 실시되었다는 점을 감안해 본다면, 실제 오프라인 민심을 온전히 반영할 수 있는 추가적인 조사가 더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KORINDIA

KORINDIA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사항 첨부파일의 파일명을 짧게 수정해주세요 운영자 2017.12.21 158 0
공지사항 (필독) 사이트 이용규칙입니다. 1 운영자 2017.09.18 290 1
공지사항 [공지] 잘디잘디 뉴스 게시판입니다. 운영자 2017.09.07 42 0
1538 경제 중국공상은행, 인도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투자 위한 2억 달러 규모의 펀드 조성 file 사르나트 2018.11.14 14 1
1537 경제 10월 인도 소비자물가 상승률 3.31%, 13개월 중 최저치...9월 산업생산 상승률도 4.5%로 다소 하락 file 사르나트 2018.11.13 24 1
1536 자동차/EV/바이크 현대차, 첸나이 공장 생산 규모 10만대 확대 예정 file 사르나트 2018.11.13 135 1
1535 의약/의료 인도 헬스-테크 스타트업, 금년 5.1억 달러의 투자 유치...역대 최대 규모 file 사르나트 2018.11.12 28 1
1534 IT/스타트업 사이버미디어, "인도 게이밍 스마트폰 보급률은 2021년까지 6.5%로 증가할 전망" file 사르나트 2018.11.12 17 1
1533 자동차/EV/바이크 디왈리 특수가 사라진 인도 자동차 업계...고유가-고금리 여파 file 사르나트 2018.11.09 44 1
1532 금융/보험/통화 인도 비은행금융권의 부실 위기, 더 큰 성장 역풍으로 작용하나 file 사르나트 2018.11.09 45 1
1531 자동차/EV/바이크 인도 정부, 자국을 자동차 수출 허브로 만들기위한 장기 로드맵 구상 중 file 사르나트 2018.11.08 49 1
1530 사회/이슈 인도 도시 청년층의 52%가 2개 언어 구사, 18%는 3개 언어 구사...노년층 보다 언어능력 우수 file 사르나트 2018.11.07 35 1
1529 질병/보건/위생 클린 인디아 미션: 4년 동안 600만개의 화장실 보급 완료 file 사르나트 2018.11.07 44 1
1528 자동차/EV/바이크 인도의 신규 배출 기준인 'BS-VI'가 자동차 제조사와 소비자들에 미치는 영향은? file 사르나트 2018.11.06 43 1
1527 전자/가전 인도의 공기청정기 시장 폭발적인 성장 중...시장 규모 2년 내 3배로 확대 전망 file 사르나트 2018.11.05 83 1
» 정치 온라인 여론 조사: 모디 총리의 지지율 63%...연임 지지율은 50% file 사르나트 2018.11.03 37 1
1525 금융/보험/통화 인도, 정부와 중앙은행 간의 갈등 점화...관련사항 10가지 정리 file 사르나트 2018.11.02 40 1
1524 경제 인도, 월드뱅크의 2019년 기업환경평가에서 77위 기록...전년 대비 23계단 상승 file 사르나트 2018.11.01 29 1
1523 통신/모바일 카날리스, "3분기 인도 스마트폰 출하량 4,040만대...점유율 1위는 샤오미" file 사르나트 2018.10.31 24 1
1522 오염/공해 인도 환경 당국, 델리 대기 오염 악화시 자가용 운행 중단 검토 file 사르나트 2018.10.31 65 1
1521 오염/공해 WHO, "2016년 대기 오염에 의한 인도 5세 이하 사망자 수는 6만명...세계 최대 수준" file 사르나트 2018.10.30 55 1
1520 자동차/EV/바이크 두세라 쇼크! 10월 중 인도 차량 등록 실적 115만건...전월 대비 17% 감소 file 사르나트 2018.10.30 53 1
1519 통신/모바일 인도 소비자들, 2017-18 회계연도 중국 브랜드 모바일 구입에 5,000억 루피 이상 소비 file 사르나트 2018.10.29 27 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77 Next
/ 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