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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비하르州, 2017-18 회계연도 인도에서 가장 높은 성장률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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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분석 기관 CRISIL의 'States of Growth 2.0' 보고서 발표, 2017-18 회계연도 17개의 비특수 주들에 대한 거시 경제 지표 분석

 

▶ 성장률 수치에서 12개 주들이 지난 5년 동안의 성장률 수치 보다 더 높았던 것으로 집계

 

 * 1위 비하르 11.3%

 * 2위 안드라프라데시 11.2%

 * 3위 구자라트 11.1%

 * 4위 텔랑가나 10.4%

 * 5위 카르나타카 9.3%

 

 * 13위 차티스가르 6.7%

 * 14위 우타르프라데시 6.4%

 * 15위 펀잡 6.2%

 * 16위 케랄라 5.0% 

 * 17위 자르칸드 4.6%

 

 * 성장률, 소비자물가, 재정건전성 3가지 항목을 종합했을 때 구자라트, 카르나타카, 웨스트벵갈이 Top3 차지

 

▶ 하지만 저소득 주들의 성장률이 고소득 주들을 따라잡을 만큼 충분히 높지 않은 상황

 

▶ 또한 전체적으로 양호한 성장률 수치와 달리 일자리 창출에서는 대체로 부진, 고용 탄력성이 낮은 산업에서 비교적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

 

▶ 재정 건전성 부문에서는 대부분의 주들이 관리 목표치를 달성하지 못하고 있음, 연방 정부가 재정적자 압박을 받고 있는 관계로 전체 지출의 60%를 담당하는 주정부들이 주로 지출 엔진 역할을 맡고 있기 때문

 

 

 

12 large state failed on jobs, despite faster growth: Crisil 

 

MUMBAI: Even as 12 large states grew faster than national GDP in FY18, the same has not translated into job creation, as GSDP expansion has come in from sectors which are less job-intensive, says a report. (...)

 

Bihar.png

(Bih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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