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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Economic Times
날짜 2019-01-23
링크 https://economictimes.indiatimes.com/new...658980.cms
제목 해외 방산-통신-정보&방송-민간경비 사업체의 인도 지점 개설 시 중앙은행 승인 불요

앞으로 인도에서 지점을 개설하고자 하는 방위산업, 통신, 정보&방송, 민간경비 분야의 해외 기업들은 인도중앙은행의 승인을 별도로 받을 필요가 없어질 전망입니다.

 

 

PTI 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인도중앙은행은 해외 기업의 인도 지점 및 연락 사무소 개설과 관련하여 외환관리법(FEMA, 1999) 규정을 이와 같은 취지로 개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외환관리규정의 개정에 관한 중앙은행의 고시는 "...만약 정부의 승인 혹은 면허/허가가 관할 부서 및 규제 당국에 의해 부여되었다면 중앙은행의 승인은 필요하지 않을 것이다."라며 이를 확인했습니다.

 

해당 개정 내용은 인도 상공부가 지난 2016년에 발표한 바 있는 FDI 규정에 관한 프레스 노트(Press Note)의 내용을 따르고 있습니다.

 

인도 상공부는 기업 환경 평가의 개선을 위해 외국인 직접 투자 규정을 재검토하는 한편, 해외 기업들의 지점 및 연락/프로젝트 사무소의 개설 기준을 완화한 바 있습니다.

 

해당 프레스 노트에 따르면, 방위산업, 통신, 정보&방송, 민간경비 산업의 해외 사업체는 관할 부서 및 당국으로부터 승인을 획득할 때 지점 등을 개설할 수 있습니다. 이에 더해 특정 조건을 만족하는 해외 사업체의 경우 지점 개설과 관련된 중앙은행의 승인이 요구되지 않을 것임을 명백히 했습니다.

 

'난지아 어디바이저스(Nangia Advisors)'의 '니스찰 아로라(Nischal Arora)' 이사는 "상기 4개 분야에서 인도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고, 정부의 승인 혹은 관할 당국의 면허/허가를 받은 해외 사업체는 지점 설립과 관련된 중앙은행의 추가적 승인을 받을 필요가 없을 것이다. 이러한 개정 내용은 장래효를 가진다."라고 언급했습니다.

 

Buildings_near_Nariman_Point,_Mumbai.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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