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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industan Times
날짜 2019-02-15
링크 https://www.hindustantimes.com/india-new...CL6GM.html
연관 기사 1 https://indianexpress.com/article/india/...y-5586475/
제목 인도 정부, e관광 비자 및 e비즈니스 비자의 유효기간 1년으로 연장

인도 정부가 e관광 비자 및 e비즈니스 비자의 체류기간을 종전의 60일에서 1년으로 연장했습니다. 또한 2회에 불과했던 입국 회수도 '복수'로 대폭 확대했습니다.

 

 

이와 같은 소식을 전한 힌두스탄 타임스의 보도에 따르면, 인도 내무부는 1월 22일자 고시를 통해  "전자 비자(e-Visa) 제도의 높은 인기를 감안하여 이에 대한 추가적인 규제 완화 방안이 논의되었다. 이에 따라 e관광 비자와 e비즈니스 비자의 체류 기간은 체류 규정 및 등록 요건의 준수를 전제로 '2회 출입에 60일'에서 '복수 출입에 1년'으로 연장되는 방안이 관할 당국의 승인을 통해 최종 걸정되었다. 또한 역년(曆年) 기준 1년에 최대 3회였던 e비자 발급 회수 제한도 폐지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발표했습니다.

 

인도 관광부의 최신 통계 자료에 따르면, 2018년 1~11월 기간 동안 총 2,061,511명의 관광객들이 e관광 비자를 통해 인도를 방문했습니다. 이는 전년 동기간의 1,456,615명에 비해 41.5%나 증가한 수치입니다.

 

인도 관광및환대산업연합회(FAITH)의 '수바시 고얄(Subhash Goyal)' 사무총장은 "이번의 결정은 우리의 오랜 요구였으며, 이를 통해 지역 관광 산업은 더 활성화 될 것이다."라고 환영의 뜻을 표했습니다.

 

☞ 참고 기사: 출시 4년째인 인도의 'e-관광 비자', 현재까지 140억 루피의 수입 보고 ('18.5.20일)

 

passport visa.jpg

 

다만 미국, 영국, 일본, 캐나다 국적자를 제외한 e관광 비자 소지자는 한번에 연속으로 체류할 경우 90일을 넘기지 않아야 합니다. 미국, 영국, 일본, 캐나다 국자자들도 180일까지만 체류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e관광 비자에는 등록 요건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e비즈니스 비자의 경우는 국적을 불문하고 한번에 연속으로 체류할 시 180일을 넘기지 않아야 합니다. 만약 180일 보다 적은 기간 동안 체류할 시 외국인등록사무소(FRRO)에 대한 등록 의무는 없습니다.

 

인도 여행사인 TCI-SITA의 '디팍 데바(Dipak Deva)' 대표이사는 이번의 신규 규정이 매우 환상적인 결정이라며, "이는 매우 긍정적인 발전이다. 이제 관심은 현재 시점에서 다소 비싼 비자 수수료에 맞춰져야 한다. 적어도 25 달러를 넘기면 안될 것이다."라고 언급했습니다.

 

인도의 전자 비자 제도는 지난 2014년 11월부터 시행되었습니다. 초기 대상 국가였던 43개국은 현재 166개국으로 대폭 늘어났습니다. 관광과 비즈니스 비자 외에도 메디컬, 메디털 어텐던트, 컨퍼런스 비자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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