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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에서 지하철 및 버스 요금에서부터 톨비와 주차 요금까지 결제 가능한 단일한 교통 카드가 출시되었습니다.

 

 

인도 현지 보도에 따르면, 지난 3월 4일 아메다바드 메트로 1단계 구간 개통식에 참석한 모디 총리는 전국애서 사용가능한 단일한 형태의 교통 카드인 'National Common Mobility Card (NCMC)'를 직접 소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원 네이션 원 카드(One Nation One Card)'로 일컬어지는 해당 카드는 인도의 주된 대중교통 수단인 메트로와 버스 요금의 결제와 함께 톨게이트 및 주차 요금의 결제 서비스를 기본으로 제공하며, 이와 더불어 소매 상점에서의 대금 결제 및 현금 인출 서비스까지 제공합니다.

 

모디 총리는 이날 자리에서 "'루페이(RuPay)' 카드 시스템을 통해 운영되는 해당 교통 카드는 여행과 관련된 모든 문제들을 제거할 것이다. 메트로나 버스, 기차, 혹은 톨게이트나 주차장을 이용하려 할 때 지불할 현금이 없는 경우가 많이 있었는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자동요금징수시스템(AFCS)'을 도입한 바 있다."라고 언급했습니다.

 

 * RuPay: 인도결제공사(NPCI)가 2012월 3월에 출시한 인도 로컬 카드 브랜드

 

그러면서 "다양한 기관들에서 이러한 시스템을 개발했기 때문에, 하나의 도시에서 발행된 교통 카드는 다른 도시에서 사용할 수 없는 문제가 있었다. 때문에 관련 부처들과 은행들에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도록 촉구한 바 있다."라고 그 취지를 설명했습니다.

 

이와 함께 "이제 '원 네이션 원 카드'라는 우리의 꿈은 실현되었다. 이 카드를 통해 현금 인출도 가능하다. 루페이 기반의 카드는 전국 어느 도시에서든 사용 가능하다. 쉽게 말하자면, 루페이 카드와 교통 카드를 통합한 것이다."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또한 해당 카드가 자체적인 기술로 개발되었다는 점과 함께 소수의 국가들만이 이러한 기술을 보유했다며, 더 이상 해외 기술에 의존할 필요가 없다어졌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한편, NCMC 교통 카드에 대한 공식 발표문에 따르면, 해당 카드는 직불/신용/선불카드 상품 플랫폼 상에서 은행이 발급하는 카드로 규정되어 있으며, 이용자는 이를 통해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메트로, 버스, 교외철도, 톨게이트, 주차장, 스마트시티, 리테일 쇼핑 등을 포함하는 모든 영역에서의 결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발표문에는 "카드에 내제된 가액이 관련 이해 당사자들에 대한 최소한의 금융 리스크를 통해 모든 여행 수요를 아우르는 오프라인 거래를 지원한다. 해당 카드의 서비스 영역의 특징은 월별 승차권 및 시즌 티켓과 같은 운영자 특화 애플리캐이션을 지원한다."라고 기술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발표문은 자동요금징수시스템의 실행과 관련된 주된 문제가 자국 내 솔루션 제공자가 부족하다는 점이었다면서, "해외 벤더사에 의한 종속 현상을 피하고 호환 가능한 시스템의 구축을 위해 '메이크 인 인이다' 이니셔티브 하의 자체적인 기준 및 자동요금징수시스템을 개발할 필요가 있었다."라고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나아가 리테일 쇼핑과 함께 끊기지 않는 대중교통 여정을 보장하기 위한 목적 역시 주거도시사무부(MoHUA)가 해당 NCMC 교통 카드 프로그램을 내놓게 된 주된 이유였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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