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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매/유통/물류 인도 일용소비재 업계, 성장율 제고 위해 소비자 브랜드 스타트업들에 대한 투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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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6일자 라이브 민트 보도: 인도 주요 일용소비재(FMCG) 업체들은 침체된 시장 상황 속에서도 성장률 제고를 위해 소비자 브랜드 스타트업들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는 중

 

 * '위프로 콘슈머(Wipro Consumer)': 소비자 브랜드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 위해 벤처 펀드를 조성, 초기-중기 스타트업들에 대해 1~3억 루피 규모를 투자를 추진할 예정, 투자 수익 뿐만 아니라 전략적 가치 창출에도 중점

 

 * 다부르 그룹의 패밀리 오피스 '버맨 패밀리(Burman Family)': 브랜드 소비재 분야에 대한 스타트업 투자를 검토, 성장 단계와 상관 없이 장기적 과점에서 투자 고려, 건당 최소 7억 루피 이상

 

 * 하이퍼마켓 및 리테일 체인을 운영하는 '루루 그룹(Lulu Group)': 소비재 분야의 스타트업들에 대한 투자를 검토 중

 

 * 가장 오래된 포장 식품 업체 중 하나인 '할디람(Haldiram)': 벵갈루루 소재의 QSR 체인 '프로즌 보틀(Frozen Bottle)' 등과 투자 협상을 진행 중

 

▶ 인도의 일용소비재 및 소비포장재(CPG) 업계는 전반적인 경기 침체와 더불어 지난 수 분기 동안 매출 성장률이 급격히 감소하고 있음

 

 * 크레디트 스위스에 따르면 2019-20 회계여도 1분기 기준 인도 일용소비재 업계의 매출 성장률은 7%로 직전 분기인 2018-19 회계연도 4분기 때의 11% 대비 크게 하락 (15년 중 최저치), 2019-20 회계연도 2분기와 3분기에는 5%대로 하락할 것으로 전망

 

 * 다부르, 히두스탄, 유니레버, ITC, 브리타니아 등 주요 업체들은 특히 프리미엄 포트폴리오 브랜드를 중심으로 매출 타격이 상당하다는 점을 인정

 

▶ 전문가들은 이러한 하락세의 원인으로 소비자들의 소득 감소 뿐만 아니라, 브랜드 혁신의 결여와 티어1-티어2급 시장에서의 니치 수요에 대한 이해 부족 등을 지적

 

▶ 상기 일용소비재 업체들은 이러한 상황을 감안하여 유망한 소비자 브랜드 스타트업들에 대한 투자에 관심을 높히고 있음, 해당 업체들은 상대적으로 경기 침체에서 자유로운 티어1급 대도시 지역의 프리미엄 카테고리에 집중하고 있음

 

 * 콘슈머 VC인 DSGCP에 따르면 소비포장재 스타트업들은 대체로 월 500~5,000만 루피의 매출을 꾸준히 보고, 자체 포트폴리오 기업들도 실적 부진을 보이지 않고 있음

 

 * 콘슈머 VC인 '파이어사이드 벤처스(Fireside Ventures)'에 따르면 퍼스널캐어, 의류-악세서리, 라이프스타일 등 분야를 불문하고 자체 포트폴리오 브랜드들의 매월 매출 증가세 보고

 

 * KPMG 인디아의 '하르샤 라즈단(Harsha Razdan)' 파트너는 대형 업체들은 이러한 스타트업들을 인수함으로써 자신들이 보유한 방대한 유통 네트워크와의 상당한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

 

 

☞ 참고 기사: '수많은' 인도인들에 다가가고 있는 일용소비재 업계, 지역별 차별화 전략에 집중 (2019-07-31)

☞ 참고 기사: 인도 농촌 경제의 불황으로 일용소비재의 소비 실적도 계속 악화 (2019-07-29)

☞ 참고 기사: 닐슨, 2019년 인도 일용소비재 시장의 성장 전망 9~10%로 하향 조정...농촌 침체도 계속될 것으로 (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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