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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스타트업/테크 플리카트와 아마존의 또다른 대항마? 인도 정부의 온라인 조달 포털 'GeM', 민간 구매자들에도 서비스 개방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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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7일자 비즈니스 스탠다드 등 보도: 인도 정부는 온라인 공공 조달 포털인 'GeM(Government e-marketplace)'를 대량 구매를 전제로 민간 구매자들에도 개방하는 방안을 검토 중

 

▶ 또한 향후 소규모 구매자들에도 점진적으로 문호를 개방할 예정, 이에 따라 GeM은 인도 e커머스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플립카트와 아마존에 대한 또다른 대항마로 부상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참고로 이러한 대규모 e커머스 업체들은 외국인직접투자 규정의 위반 및 과도한 할인 정책 등을 이유로 로컬 상인 단체들과 갈등을 빗고 있으며, 셀러 리스트 및 세금 내역 공개 압력에도 직면하고 있음

 

▶ 해당 포털의 누적 조달 실적은 가액 기준으로 3,695억 루피(6조 원), 건수 기준으로 263.6만건, 등록된 셀러는 29.5만개(9월 중 1.3만개 추가), 등록된 바이어는 3.9만개, 제공되는 상품 및 서비스 종류는 143.4만가지(10월 중 12만가지 추가)

 

 * 아마존이 보유한 셀러 규모가 40만개인 점을 고려할 때 이른 시간 내에 그에 필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그 밖에 소규모 셀러들의 가장 큰 불만인 대금 결제 지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영 은행 7곳과 연계 중, 추가로 6개 은행과도 연계 논의 중, 이를 통해 대금 결제 평균 소요 기간은 23일에서 10일로 단축될 것으로 기대

 

▶ 그리고 셀러에 대한 평가 시스템도 도입 예정, 이에 따라 셀러는 해당 평가가 이자 비용과 연동되어 있는 운전자본대출을 활용할 수 있을 전망, 또한 바이어도 필수 조달 물품 등을 우수 등급의 셀러들로부터 보다 더 용이하게 구매할 수 있을 전망

 

 

☞ 참고 기사: 활황인 인도 e커머스: 10월 중 스마트폰 온라인 판매 비중 55~60%에 도달, TV는 40~45%에 도달...모두 역대 최고치 (2019-11-07)

☞ 참고 기사: 인도의 소셜 e-커머스 스타트업, 유저층 급증에 투자자들로부터 관심 집중 (2019-10-25)

☞ 참고 기사: 플립카트, e커머스에 대한 규제 강화로 상품의 직접적인 매입 방식 전면 축소 (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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