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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헤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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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industan Times
날짜 2018-06-10
링크 https://www.hindustantimes.com/india-new...nh0uI.html
제목 인도, 여전히 일대일로 사업에 대한 지지 의사 표명 거부

▶ 10일 제18회 상하이협력기구(SCO) 폐막, 당일 발표된 '칭다오 선언'에서 회원국 중 유일하게 인도만이 중국의 일대일로(OBOR/BRI) 사업에 대한 지지 의사를 표시하지 않음

 

 * 이번 회의에는 신규 가입국인 인도와 파키스탄 정상이 최초로 참석, 인도의 모디 총리와 파키스탄의 맘눈 후세인 대통령은 별도의 정상회담을 가지진 않았지만 서로 악수하며 환담 나눠

 

▶ 모디 총리는 회원국 정상들과 함께한 다자 회의에서 "인도는 포괄적이고 투명하며 영토적 주권을 존중하는 '연결 프로젝트'를 지원한다."라며 원론적인 입장과 함께 기존의 의사 재확인

 

 * 인도는 중국이 추진하고 있는 '일대일로' 일부인 '중-파 경제회랑(CPEC)' 사업이 자국이 영유권을 주장 중인 파키스탄 점령 카슈미르(북부) 지역을 관통한다는 이유로 이에 반대하는 중

 

▶ 또한 모디 총리는 'SECURE'로 명명된 SCO가 지향해야할 핵심 안보 개념을 제시

 

 * Security for citizens, Economic development, Connectivity in the region, Unity, Respect of sovereignty, Environment protection

 

▶ 하지만 이와 별개로 중국과의 관계에는 문제 없을 전망, 모디 총리는 지난 4월 중국 우한에서 가진 비공식 정상회담에 이어, 전날(9일) 시진핑 주석과 단독 정상회담을 갖고 쌀 수출 등 무역 부문의 협력 강화에 합의

 

▶ 그밖에 모디 총리는 아프가니스탄에서의 테러 이슈와 더불어, 회원국 간의 문화 이해 증진 차원에서 음식문화 축제 및 불교 축제를 인도에서 개최할 뜻도 밝힘

 

 ※ 상하이협력기구 회원국: 러시아, 중국, 키르기스탄, 카자흐스탄, 타지키스탄, 우즈베키스탄, 인도, 파키스탄 8개국, 전세계 인구의 42%, GDP의 20% 차지

 

 

☞ 관련 기사: 모디 총리와 시진핑 주석, "2020년까지 양국 교역 목표 규모 1,000억 달러 달성"에 합의 ('18.6.9일)

 

 

 

India refuses to endorse China’s Belt and Road Initiative in SCO summit statement

 

India was the only country on Sunday not to endorse a high-profile Chinese project in Pakistan-occupied-Kashmir (PoK) — the only discordant note in the 17-page joint document released at the end of the 18th Shanghai Cooperation Organisation (SCO) summit in Qingda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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