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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헤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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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Financial Express
날짜 2018-07-04
링크 https://www.financialexpress.com/economy...w/1235195/
제목 블룸버그 NEF, 2050년 인도의 신재생에너지 비중 75% 전망...62%인 중국 보도 높아

▶ 블룸버그 NEF, 2050년 기준 인도의 신재생에너지 비중 75%로 전망, 62%인 중국에 비해 높을 것

 

▶ 인도의 석탄 화력 발전 규모도 중단기적으로 꾸준히 증가하겠지만, 배터리와 가변 가스 등에 힘입어 태양광 및 풍력 발전이 지배적인 비중을 차지할 예정

 

 * 현재 석탄 화력 발전이 전체 탄소 배출량의 98% 담당, 탄소 비출 비율은 2033년에 29%를 찍고 이후 2050년까지 서서히 감소해 22% 이하로 안정화될 듯

 

▶ 인도의 전력 생산 규모는 2050년 기준 현재의 267%까지 증가, 인구는 24% 증가, GDP는 연간 6.3% 성장률을 통해 6배 이상 증가 예상

 

 * 2017년 339GW -> 2050년 2,414GW, 2039년까지 중국에 이어 세계 2위의 발전 대국으로 등극

 

 * 중국은 2050년까지 7~46%의 성장률을 바탕으로 1.1TW의 태양광과 1TW의 풍력 발전 규모 확보할 듯, 절대적 규모에서 1위 유지

 

 

☞ 참고 기사: 인도 발전 규모, 2018년 363.32 GW 예상...일본을 넘어 아시아 2위 수준 ('18.5.26일)

☞ 참고 기사: 인도의 2017-18 회계연도 신규 추가 발전 용량: 신재생 에너지가 사상 최초로 전통 에너지를 넘어서다 ('18.5.1일)

 

 

 

What is India’s power to beat China? Shining sun and blowing wind; what you must know

 

India has the cheapest new wind and solar power anywhere in the world, and this is all set to challenge the ‘coal is the king’ status. Bloomberg NEF projects that renewables to supply 75% electricity in India by 2050, while in China, the percentage would be just 62%.  (...)

 

Solar panel 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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