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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인도도 공무원 시험 열풍, 코로나 사태로 직업적 안정성이 크게 주목되...하지만 난이도는 1000:1로 극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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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가장 안정적인 직업을 꼽아보라고 하면 공무원이라는 대답이 아주 자연스럽게 나올텐데요. 이 같은 상황을 대변하듯이 한국이 공시공화국이라는 우스갯 소리가 나오기도 합니다.


한국처럼 전국 단위의 공무원시험이 없는 서구 선진국에서는 이러한 현상을 아주 생소하게 여기고, "하버드 합격보다 어렵다"면서 국제 뉴스화 되기도 하는데요. 알고보면 이런 한국의 공무원 열풍은 인도에 비하면 새발의 피입니다. 

 

그럼 공무원 시험이 세계에서 속칭 가장 빡세다는 국가, 철도청에서 시행한 10만명을 모집하는 철도공무원 시험에 2천만명이 넘는 수험자가 응시해서 화제가 되기도 했던, 인도의 공무원 시험 세계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직업적 안정성이 중요

 

최근 인도 젊은이들 사이에서는 직업적인 안정성을 이유로해서 공직을 희망하는 경우가 크게 늘고 있다고 하는데요, 얼마전 인도의 공무원 시험 플랫폼인 'Adda247'에서 수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공직에 대한 선호도가 얼마나 증가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수치가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코로나 시대를 거치게 되면서 안정성이 직업 선택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로 고려되고 있다면서 세태 변화에 주목했습니다.


구체적으로 응답자의 절대다수인 82.33%가 공직을 희망하는 이유로 직업적인 안정성을 꼽았는데요, 나머지 5%는 높은 임금을, 그리고 2.77%는 공직 활동에 따른 각종 특혜를 꼽은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이처럼 직업적인 안정성이 핵심 이유로 압도적으로 부상하게 된 것은, 이번 코로나 사태로 인해서 감원과 감봉 등과 같이 고용 시장에 불어닥치고 있는 각종의 부정적인 소식 때문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실제로 인도는 지난 3월 25일부터 약 2달간 코로나 봉쇄 조치를 지속했는데요. 이로 인해서 산업 전반의 활동이 완전히 멈춰버렸었죠. 그래서 지난 5월 인도의 실업률은 전례가 없는 수준인 27.1%로 치솟은 바 있습니다.


다만, 봉쇄가 해제되고 있는 현시점에는 코로나 사태 이전 수준인 10% 이하로 안정화되기는 했지만, 인도 국민들 중 상당수는 여전히 실직과 경기침체로 인해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는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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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무원, 왜 인기 있나?


인도 젊은이들의 공무원, 즉 공직에 대한 열망은 한국과 마찬가지로 아주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이러한 열망이 이번 코로나 사태로 인해서 더욱 확산되고 있는 형국이라 할 수 있습니다.


본래부터 공직에 대한 인기는 양호한 근무조건과 높은 임금, 각종 복지 혜택, 은퇴 후 연금 혜택 등을 이유로 이미 아주 높았는데요. 이번 코로나 사태로 인해 높은 직업적 안정성이 한층 더 부각되면서 그 가치가 더욱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인도의 공무원들도 한국에서처럼 직업공무원제도 하에서 법률적인 신분 보장을 받기 때문에, 다른 어떤 영역들 보다 직업적인 안정성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되는데요. 이 말은 큰 비위나 범죄 행위가 발각되지 않는 한 정년까지 보장된다는 의미죠.


또한 일반 사기업들과는 다르게 근무 시간이 대략 오전 10시경(또는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8시간으로 고정되어 있고, 휴일도 민간 기업들에 비해 더 많이 주어지기 때문에, 근로조건도 더 쾌적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임금도 동일 직급 대비 공무원이 더 높은 편인데, 이 부분은 민간 기업이 안정성은 덜하지만 임금은 일반적으로 더 많이 받는 한국과는 조금 다른 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일례로 민간 부문의 선호 직종 중 하나인 대졸 엔지니어의 경우에는 연봉이 대략 30만에서 40만 루피, 우리 돈으로 480만원에서 640만원부터 시작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연방 정부의 상급 직책인 그룹 A 공무원들의 경우에는 연봉이 대략 100만 루피, 우리 돈으로 1,600만원부터 시작합니다. 또한 중하위 공무원들도 유사한 직급이면 민간 기업들 보다 더 많은 임금을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물론 경력직 엔지니어의 경우에는 7년차 이상이라면 이러한 그룹 A 공직자들 보다 연봉이 더 높아지는 경우가 많기는 하지만, 어쨌거나 초임에서는 공직이 사기업보다 높은 수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내용은 공식적인 통계 자료에 근거한 것이 아니라, 비공식적인 소스들을 검토한 결과이므로 실제 상황에 따라 얼마든지 다를 수도 있다는 점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이와 함께 공직의 경우에는 민간 부문과 비교할 수 없는 수준의 각종 수당이나 복지 혜택도 얻을 수 있고, 은퇴 이후 연금 혜택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공공연한 비밀이기는 하지만, 공직에 있으면 정당하게 수령하는 수당 이외의 수입, 즉 뇌물을 통해서 상당한 규모의 재산을 축적할 수 있는 기회도 존재합니다. 


주지하시다시피 인도는 다른 개발도상국들과 마찬가지로 공공부문의 부패가 아주 심각한 편인데요. 실제로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하는 소위 '급행료'의 성격이라거나, 각종 인허가 등의 획득을 이유로 적지 않은 뇌물 거래들이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구직자들 일부는 이러한 부분을 은근히 기대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표면적이고 직접적인 요인 이면에는 아직도 인도의 민간 영역이 양질의 일자리를 충분히 제공하지 못하고 있다는 뼈아픈 현실도 자리하고 있습니다. 추후 인도 경제가 한층 더 성장하게 된다면, 이러한 문제는 일정 부분 개선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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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SC Aspirant's Desk


△ 인도의 수험가와 합격률


이러한 공직의 다양한 장점들 때문에, 지금도 일년에 약 수백만명의 인도 젊은이들이 공무원에 합격하기 위해서 수험가로 몰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높은 수요를 감안해서 한국의 고시촌과 같은 수험가나 주요 학원가들이 대도시 지역을 중심으로 잘 구축되어 있습니다.


영상을 촬영하기 전에 주변 지인에게 물어봤더니, 델리나 하이데라바드가 시스템이나 인프라 부문에서 학생들이 선호한다고 들었는데요.


그 중 델리의 경우에는 대기환경이 아주 나쁘고 비싼 동네라는 단점에도 불구하고, 수험생들의 선호도가 아주 높은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고 합니다. 특히 대강의실을 이용할 수 있고, 강사 실력이 대체로 높다는 점, 수험 자료의 접근성이 좋다는 점, 환경 자체가 경쟁적이라는 점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하는데, 어찌 서울의 노량진과 비슷한 느낌이 들지 않나요?


반면, 인도의 중부 대도시인 하이데라바드의 경우 대강의실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하기는 하지만, 수험 자료 접근성도 나쁘지 않고, 체류 비용과 강의료가 상대적으로 저렴하다는 것이 장점이라는 평이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이렇게 대도시들로 상경하는 방법 대신 온라인을 통해 수험을 준비하는 응시자들도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바이주스(Byju's)'와 같은 에드테크 스타트업들이 비교적 저렴한 수험료로 양질의 강의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이렇게 많은 수의 학생들이 청운의 꿈을 안고 공직에 도전하고 있지만, 국가직에 해당하는 UPSC - Union Public Service Commission - 시험의 경우에는 합격률이 0.1%인 1,000대 1에 불과한 실정입니다. 일년에 보통 백만명 정도가 도전해서 약 1,000여명만이 최종 합격하는데, 쉽지 않은 수준이죠. 참고로 지난 2018년에는 총 119만명이 응시해서 최종적으로 758명이 합격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처럼 처우가 좋고 장래가 보장되는 만큼, 인도 공대 최고봉이라 불리는 IIT에 입학해 공학자가 되는 진로와 함께 인도 젊은이들이 한번씩 꿈꾸는 이상적인 직장의 하나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난다긴다 하는 전국의 수재들이 작심하고 몰려들기 때문에 합격 난이도는 상상 그 이상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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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on Public Service Commission, UPSC

 

△ 인도 공무원 시험 제도는 어떻게 운영될까


그럼 인도의 공무원 시험 제도는 어떻게 운영되는지 한 번 살표볼까요?


이미 언급되었지만, 인도도 한국과 마찬가지로 공개경쟁 시험을 통해서 공무원을 선발하고 있습니다. 다만, 인도가 통치구조로서 연방제를 채택하고 있는 만큼 연방 정부와 개별 주정부들의 공채 절차가 별도로 구분되어 운영되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연방 정부의 경우에는 앞서 언급한 한국의 국가직 공채 시험에 해당하는 'UPSC - Union Public Service Commission' 시험을 통해서 매년 1,000명 정도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매년 약 100만명 이상이 몰리고 있는 것이죠.


시험은 크게 객관식으로 치러지는 1차 '예비시험(Preliminary Examination)'과 논술형으로 치러지는 2차 '본시험(Main Examination)', 그리고 3차 '면접시험(Interview)'으로 구성됩니다. 


그 중에서 1차 시험은 매년 6월 정도에 시행되어서 8월에 결과가 발표되고, 2차 시험은 10월에 치러져서 그 이듬해 1월에 결과가 발표됩니다. 면접은 3월에 치러져서 5월에 결과가 발표되죠. 이렇게 1년 사이클로 시험이 치러지는데, 여기에서 최종 합격한 임용 후보생들은 그해 9월쯤 연수 과정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시험 과목의 경우, 객관식인 1차 시험은 △시사상식과 역사, 경제, 정치, 제도, 환경, 과학, 예술-문화 등에 관한 암기형 시험인 'Paper1'과 △이해력과 소통능력, 논리력, 분석력, 의사결정력, 문제해결력, 기본수리, 데이터이해 등의 사고능력을 평가하는 'Paper2' 시험으로 구성되는데요, 이 1차 시험을 거치면서 최종 선발 인원의 11~12배수 정도가 남게 됩니다.


그리고 논술형인 2차 시험은 △선택언어와 △영어, △에세이, △인도의 유산과 문화 관련, △통치구조 및 헌법, 정치 관련, △기술 및 경제 개발, 환경 관련, △윤리 및 성실성 관련, 그리고 △선택과목 2종 등 총 9가지 과목들로 구성됩니다. 2차 시험에서 해당 과목들은 각각 3시간 동안 치러지는데요, 그 중에서 선택언어와 영어는 당락만을 결정하는 자격(Qualifing) 시험, 즉 Pass or Fail인 반면, 나머지 과목들은 추후 임용에 영향을 미치게 되는 평가(Rating) 시험의 형태로 치러지게 됩니다. 2차 시험을 통해서 최종 선발 인원의 2~3배수가 남게 되는 것이죠.


면접인 3차 시험은 직접 응시자와 대면해서 수험생의 지적능력과 자질, 성품, 그리고 공직 적합성 등을 종합해서 판단하는 절차인데요, 2차 시험을 합격한 실력자들 중에서도 1/2이나 1/3만이 살아 남기 때문에, 마지막까지도 아주 치열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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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무원 시험 응시 자격


인도의 공무원 시험에 응시하려면 어떤 자격이 필요할까요. 우선 너무도 당연하게도 인도 국적이 요구됩니다. 그리고 여기에 더해 인근 국가인 네팔과 부탄 국적자, 그리고 티베트 난민들에게도 시험 자격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학 학위와 그에 준하는 원격교육이나 방송대학의 학위, 관련 검정고시 합격증과 같은 학력 요건도 요구되며, 21세에서 32세까지라는 연령 제한도 존재합니다. 

 

그리고 응시 회수도 총 6회로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한국에서 고령의 장수생 문제 이슈는 원천 차단되는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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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시험 수석합격자, 출처: Indian Express

 

△ 인도 고위공직자, IAS의 위엄


국가직 공무원 선발 제도인 UPSC 시험에서 직렬은 크게 '전인도 공무원 (All India Civil Service)'과 '그룹 A 공무원', 그리고 '그룹 B 공무원' 등 3가지 카테고리로 나뉘는 총 24가지 직렬이 존재합니다.


그 중에서 전인도 공무원, 즉 All India Civil Service에는 한국의 행정고시에 해당하는 'IAS - Indian Administrative Service'와 외무고시에 해당하는 'IFS - Indian Foreign Service', 그리고 경찰간부 시험에 해당하는 'IPS - Indian Police Service'가 있는데, 그 중에서도 IAS는 고위 공직자로서의 출세와 명예가 보장되는 직렬로서 이름 높습니다. 


실제로 IAS 공무원들은 연방 정부, 그리고 주정부 부처들의 메인 관리직책 뿐만아니라, 연차가 쌓일 경우에는 일선 기관장에 오를 수 있고, 부처의 차관에 해당하는 Secretary나 행정관리 중 최고 직책인 연방내각차관 - Cabinet Secretary에까지도 오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일부의 경우에는 정계에 진출해 연방의회나 주의회 의원이 되거나 장관으로 선출되기도 합니다. 


그 밖에 그룹 A에는 연방 정부의 회계, 감사, 세무, 국방, 철도, 우편 등의 주요 기간 직렬들이 포함되어 있고, 그룹 B에는 델리와 푸두체리 등과 같은 연방직할지의 행정과 경찰 직렬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만, 시험 접수 때부터 대략적으로 직렬을 선택할 수 있는 한국과는 다르게, 인도는 국가직 공무원 선발 제도인 UPSC 시험 합격자 중에서 그 수험생들의 시험 성적과 희망 직렬을 바탕으로 결정됩니다. 즉, 한국에서는 일반행정직, 세무직, 경찰간부 등 직렬을 미리 선택해서 수험을 준비하고 시험을 직렬별로 따로 치르는 반면에, 인도는 하나의 시험으로 이 모든 과정을 끝내고 직렬은 추후 결정된다는 것이죠.


따라서 가장 높은 등급에 해당하는 IAS 직렬에 최종 할당되기 위해서는 무조건 고득점을 획득해야 하는데요. 그래서 대부분의 수험생들이 이 IAS를 비롯한 상위 직렬들을 위해서 고군분투하다 보니 인도 수험가에서는 공무원 시험 자체가 'IAS 시험'으로 통칭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IAS 직렬의 경우에는 연간 선발 인원이 180여명에 불과하기 때문에, 13억 인구라는 거대 국가에서 180여명에 들기 위해서는 바늘 구멍 속에 있는 바늘 구멍을 뚫어야 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를 다르게 말하자면, 합격하기만 한다면 극한의 경쟁률을 뚫고 성취한 가문의 영광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인도 공무원들 중에서 IAS 출신들은 그만큼 자부심이 남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일례로, 과거에 업무차 지방 도시로 출장을 가서 IAS 출신 관리와 미팅을 가진적이 있는데요, 명함을 주고 받는 과정에서 명함에 IAS 출신이라고 적혀있는 것을 발견했고, IAS 관련해서 얘기를 꺼냈더니 자기 자신을 알아봐준다고 생각했는지 굉장히 살갑게 대해줬던 기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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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C Exam List - Byju's

 

△ 주 공무원 시험


그 밖에 연방 정부가 아닌 개별 주정부들이 운영하는 'PSC - Public Service Commision' 시험도 있는데요. 시험 형태나 절차, 자격요건 등이 UPSC 시험과 대동소이 하지만, 그 시행 시기가 개별적으로 차이가 있다는 점은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수험생들은 국가직인 UPSC를 주요 타겟으로 두고, 시기가 겹치지 않는 PSC 시험들을 병행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도 한국과 유사하죠.


하지만 한국과 다른 점이 있다면 PSC, 즉 주정부 공무원 시험이라 하더라도 반드시 해당 지역 출신자(거주 조건)만 응시할 수 있다는 지역 제한 규정은 없기 때문에, 어느 지역이라도 응시가 가능하다는 점을 들 수 있겠습니다. 다만, 타지역 출신자라면 해당 지역 언어와 같은 추가적인 적격 기준이 요구되기는 합니다.

 


이렇게 인도의 공무원 시험 제도에 대해 간략하게 알아봤는데요, 인도 역시 공직에 대한 열망이 매우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한국과 마찬가지로, 아니 어쩌면 전세계 최고 수준의 열망이라고도 볼 수 있겠는데요, 100억달러 Value로 펀딩 중인 바이주스(Byju's)를 필두로 한 애드테크 스타트업들이 잘나가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수순일 수도 있겠습니다.

 

그리고 인도 에듀테크가 아직 성숙하기 전에 인도 시장에 진출했던 한국기업들도 뇌리를 스치는데요. 어쨌거나 인도의 E-러닝 시장의 가능성은 이 공무원 시장만 보더라도 얼마나 클지 대략 예상이 가능합니다.


끝으로 꿈을 향해 달려가는 모든 이들의 건투를 빌겠습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단야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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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관리자인 사르나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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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본문에 대한 여러분들의 의견을 전해주세요.^^
드림워커 2020.08.06. 12:06
영상까지 정말 잘봤습니다! 흥미롭네요ㅎㅎ
댓글
Lucas 2020.08.06. 12:48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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